아름다운동행

출애굽기 34:6-7

뚜벅뚜벅
2020.03.20 16:15 | 조회 148

그러고서 여호와께서는 그의 앞으로 지나가시며 이렇게 외치셨다. “나 여호와는 자비롭고 은혜로우며 쉽게 노하지 않고 사랑과 진실이 풍성한 하나님이다.

나는 사랑을 천 대까지 베풀고 죄와 잘못을 용서하지만 그렇다고 범죄한 자를 벌하지 않은 채 그대로 두지는 않을 것이며 그 죄에 대해서는 자손 삼사 대까지 벌할 것이다.”
출애굽기 34:6-7 KLB


하나님 아버지
저희 증조할아버지, 할아버지, 아버지가 지은 범죄로 인하여 저희를 벌하지 마시옵소서.

자비롭고 은혜로우시며 쉽게 노하지 않고 사랑과 진실이 풍성한 하나님,

새언약에 따라 저희 조상의 죄뿐 아니라 저희 죄도 기억하지 마시옵고 은혜와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께서 모든 죄값을 다치르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저희 죄보다 더 많이 하나님께 값을 치르셨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건강과,
물질의 풍요와,
마음의 평강을 누려야 마땅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에게 헤세드를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내가 그들의 잘못을 용서하고 다시는 그들의 죄를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히브리서 8:12 KLB


기도
하나님, 저희 죄를 기억하지 마시고 은혜를 베푸시어 코로나를 물리쳐 주시고 동행의 환우들에게 치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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