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희엄마 담낭암 3기 후반 진단(6.17일)..
열흘만에 검사 다 받고 스텐트 시술 후 집으로 퇴원.
7.9일 항암 처음 맞고 이틀후 38~39도 고열로 아산병원 응급실로 와서 스탠트 또 시술 후 혜민병원으로 전원하여 일주일동안 항생제 및 해열제 맞으면서 지내셨어요. 콧줄 때문에 식사도 제대로 못하시고 많이 힘들어하셨어요.
7.17일 두번째 항암주사 예약이 되어 있어
병원에 왔으나 소화기내과 교수님은 염증수치 높아 콧줄 빼면 안된다고 하시면서 5일정도 더 기다려보자고 하셨어요.
그런데 종양내과 교수님은 염증수치 말고는 다 좋다고 직접 콧줄을 빼주시고 항암주사 맞으라고 하셨어요. 일주일만에 콧줄 빼고 맛있는 떡국도 드시고.. 너무 너무 좋으셨어요.
항암 주사도 잘 맞으시고 저녁에 정말 오랜만에 집에 오셨네요.
집에 오니 너무 좋으시다고 하셨는데..
오늘 오후부터 다시 열이 39.5도까지 올라 또 응급실에 누워 계세요.
병원에 오면 금식에 여기저기서 피 뽑구..
정말 뭐가 문제인지..
분명 아침까지도 컨디션 정말 좋으셨는데..
엄만 이렇게 살아야 하냐고...
어떻해야 하는걸까요?
항암주사 때문에 열이 나는걸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