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너무아파하세요..

정양
2019.07.18 05:34 | 조회 2k

6월 8일 입원..   부축해드리면 거동하셨는데..

9일 기저귀사용 , 10일 소변줄 착용.. 

말일부터는 시큰땀, 오한, 심해지는 황달.. 

7월초.. 섬망과..  까라않음..고열 시근땀 반복..

물이랑 요플레 드셔도  몇 숟가락 드시고..  20~30분후.. 드신양 두배 이상 뿜어내면서 토하심.ㅜ

7월 14일 피부가 탁해지고 물도 거부.. 억제대사용

모니터 달고 심박체크 수시로함.

7월15일 산소포화도 90아래..산소2L 90~100

심전도, 호흡수 체크.. 하루에 두세번 고열 반복.

7월16일  섬망증세 심해지시고,허공에 혼잣말하시고 손짓하시고..  

7월17일 오전 오후, 잠만 주무시고  건딜면 매우 귀찮아하심..  공동간병인실.. 이용중인데.. 말씀드리고 옆에서 하루 있었는데.. 소리를 너무지르시고.. 앓으시고 ㅜ 호흡수가 40~61  간간히 높은혈압..  콧줄 ,주사.. 자꾸 빼려하시는거보면 인지는 하시는거 같다고 하시는데..  (그래서 손억제대사용)많이 힘들어 보인다고 하시네요.   입 벌리고 구강 호흡하시고.. 진짜 때가 된건가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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