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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입원.. 부축해드리면 거동하셨는데..
9일 기저귀사용 , 10일 소변줄 착용..
말일부터는 시큰땀, 오한, 심해지는 황달..
7월초.. 섬망과.. 까라않음..고열 시근땀 반복..
물이랑 요플레 드셔도 몇 숟가락 드시고.. 20~30분후.. 드신양 두배 이상 뿜어내면서 토하심.ㅜ
7월 14일 피부가 탁해지고 물도 거부.. 억제대사용
모니터 달고 심박체크 수시로함.
7월15일 산소포화도 90아래..산소2L 90~100
심전도, 호흡수 체크.. 하루에 두세번 고열 반복.
7월16일 섬망증세 심해지시고,허공에 혼잣말하시고 손짓하시고..
7월17일 오전 오후, 잠만 주무시고 건딜면 매우 귀찮아하심.. 공동간병인실.. 이용중인데.. 말씀드리고 옆에서 하루 있었는데.. 소리를 너무지르시고.. 앓으시고 ㅜ 호흡수가 40~61 간간히 높은혈압.. 콧줄 ,주사.. 자꾸 빼려하시는거보면 인지는 하시는거 같다고 하시는데.. (그래서 손억제대사용)많이 힘들어 보인다고 하시네요. 입 벌리고 구강 호흡하시고.. 진짜 때가 된건가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