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깨복이의 만원

토부ㅡ 깨도리부인
2013.04.24 22:16 | 조회 946
[[[CONTENT-ELEMENT-0]]][[[CONTENT-ELEMENT-1]]][[[CONTENT-ELEMENT-2]]][[[CONTENT-ELEMENT-3]]][[[CONTENT-ELEMENT-4]]]
결혼식에서 만원 용돈을 받아온 깨복이~~
제 일하는 책상으로 올라오더니
아빠 배꼽벌레 다잡고 뭐 먹고 싶다 그러면
맛있는거를 사주랍니다
엄마가. . . .
깨복아 이거 가지면 쥬쥬언니도 살 수 있으니까
엄마가 아빠 까까사줄께~~~했더니
괜챦다며 꼭 자기 만원으로 사주라며 콧노래를 부르며 나갑니다
참.....저녀석이 이제 5살인데.....
자기 한살되기 전부터 병원을 들락거렸건만
짜식~~~ㅜㅂㅜ 다 컸습니다~~~~~~
아퍼도 영양가 있게 놀아주는 아빠 깨도리가 최곤가봅니다
우리 깨도리
만원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요즘 주는족족 아니 자기가 찾아서 무언갈 먹습니다
토할것 같아도 먹습니다
설사하면서도 먹어요~~
깨복이 목말도 태워주고 안아도 주려면 힘이 생겨야 된다구~~
먹습니다~~~~
제가
그리도
먹으라 할때는
까칠 떨드만~~~~~

우리 깨복이가
한방에
해결사가 됐습니다~~~~~~~

깨복이 만쉐~~~~~~~이~~~~~♥♥♥♥♥♥

만원의 감동입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63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