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96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8.07.20 22:01 | 조회 1.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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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0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앞에 기도하는 귀한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매일 주님과 함께 주늼의 지혜로 살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헛되고 헛된 세상의 길을 따라 가는 것이 아닌 영원하고 진리의 길을
따라 갈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몸이 약한 환우들 지치지 않도록 힘을 주시옵소서.
약하고 소외된 자들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
여기 약하고 병든 이들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한사람 한사람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나쁜암아 꺼져라 님 ]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금요일 아빠께서 항암예정일 이세요..
힘드시다고 하셔서 일주일 미루셨고 , 이번주엔
병실이 꼭 있어 잘견디셨으면 해요
아픈곳 어루만져주시어 덜아프게 덜힘드셨으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약한마음 나쁜생각 버리게 해주시고 세상을 넓게 바라보며 긍정적인 마음 붙잡아주세요
주님...마르신 아빠의모습에 너무걱정되고 
슬퍼요 아빠의 마음은 오죽할까요? 주님.. 주님께서아빠가 힘들지않게 곁에서 지켜주세요
더이상 바랄거없어요
지금의 아빠도 좋으니우리곁에더 계실수 있게 시간을 허락해주세요 늘부족해요 늘죄송스러워요.. 멀리있다보니 해드릴수 있는게 너무 없네요
암들이 제발제발 아빠의몸에서 없어지게 해주세요
통증이 있으셔서진통제로 견디어주시는 아빠..
통증좀 잡아주세요 주님! 않아프게 힘들지않게
제발 지켜주시면 안될까요? 주님.....
저의기도를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세요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달빛처럼 님 ]
미국에 사는제동생이번 면역항암제키투루다가 효과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간병하는 제부에게도 건강과 지혜를 허락하시고조카들도 너무가슴아프지않게지켜주세요!
주여믿음이좋은제동생 가족과 오래 머물다 갈 수있게 기도드립니다~

 [ 좋아질꺼야화이팅 님 ]
하나님.. 부디 우리가족을 사랑해주시고 또사랑해주세요.
힘내서다시 잘치료받고 몸과 마음이 온전해질수있게 해주세요.
매일아침이 감사로시작해 잠자리들때 감사로 마무리하는삶을 허락해주셔서 이또한감사드립니다.
꼭 어떤일을 잘해보고자할때 혹은 잘지내고있을때 마귀가 스물스물다시 찾아오는것같아요. 굳건한 믿음으로 물리칠수있게해주세요....
온가족이 한마음 한뜻으로 기도할수있게 해주세요.. 
아픈엄마의 마음을 따뜻한손길로 만져주시고 보듬어주세요...
모든우리가족에게 사랑과 은혜 건강을 주세요주님....
이모든말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성가 님 ]
사랑이 가득하신 하나님아버지..
위암 4기 저희 엄마.. 힘들고 고된 시간 속에서도 주님께 의지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계십니다. 부디 치유의 손길로 엄마를 감싸주세요.. 강건한 몸과 마음을 주시어 어떤 고난과 역경에도 지쳐 쓰러지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지혜로움을 주시어 항상 바르고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용기를 주시어 주님 외에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않도록 도와주세요. 겸손함을 주시어 자만하지 않고 항상 주님을 섬기며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열심히 치병에 전념하시어 결국에는 뜻한대로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주님 뜻대로 쓰임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항상 우리 곁에 머물러주세요.. 엄마를 지켜주세요 하나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상추 님 ]
주님..
어린시절 주님께 등을 돌렸던 시절이 있었지만, 다시 이렇게 돌아온 저를 어여삐 여기시어, 등을 돌렸던 저를 열심히 설득하고 보듬어주었던 어머니를 돌보아주세요. 주님께서 주신 시련을 기꺼이 이겨낼 수 있도록, 그리하여 오래오래 서로 사랑하며 함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매일 불안한 마음 속에서도 주님, 성모님, 예수님만을 믿고 따르려 오늘도 두 손 모아 기도해봅니다. 저희에게 은총주시어 병마를 무찌를 용기와 지혜, 의지를 내려주세요. 아멘...

 [ 평화로운 별 화성 님 ]
주님께..위암 4기로 항암중에
너무 고통스러워 밤마다 울고
계시는 사랑해요 힘내세요
아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속히 치료하여 주시어
암이 모두 사라지게 하소서!!

 [ 수땡아 힘내 님 ]
사랑의 하나님 
지금까지 우리가족과 아빠를 지켜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ㆍ
주님 보시기에기뻐할 수 없는 죄많은 죄인들 불쌍히 여겨주시고 회개하지 못한 더럽고 추악한 죄들 머리가 뻣뻣한 모습들 깨끗하게 씻겨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빠가 많이 안좋네요‥ 하지만 환란중 기뻐하고 소망중에 기뻐하란 말씀 붙들고 믿어봅니다 . 수십일간 금식하면서 몸은 쇠약해지고 장에 더럽고 악한것들이 배설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장이 풀려 더이상 고통중에 신음하지 않게 해주세요 
하지만 하나님 이 기도또한 인간적인 기도가 되었다면 용서해주시고 주님이 뜻하시는데로 선한길로 인도해주실줄 믿습니다.
오직 천국의 소망을 품고 하늘의 아버지가 내 이름도 아시고 우리 마음도 아시니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은혜베풀어주세요 .
하나님 악의 근원 죄의 근원 병의 근원들 성령으로 불태워주시고 우리삶을 방해하는 저주들 거두어 오직 온전하시고 진리이신 주님안에서 자유하게 해주세요 
하나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하나님 나로 말미하지 않으면 아버지께 갈자가 없다 하셨으메 우리아빠 마음속깊이 예수를 잊지말게 하셔서 천국에서 꼭 만나길 ㆍ육체는 썩어없어질것이니 영원한것에 소망을 두고 이시간 주님앞에 기도드렸습니다 .

 [ 은혜입은자 님 ]
하나님아버지....담도암투병중인 아빠를 위해 기도합니다...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번주 금요일 10차항암이 있어요 부작용없이 잘 맞고 견뎌낼수 있는 힘과 면역력주시고 그 항암이 온몸 구석구석 들어가 나쁜암세포 사멸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육신이 아픔으로 인하여 더욱 주님 이름 부르며 기도할수 있는 믿음을 아빠에게 허락하시고 영적으로는 주님과 더욱 친밀해질수 있도록 인격적인 주님 만날수 있도록 성령님 인도해주세요 
아빠가 아프고 기운없을때 엄마에게 짜증많이 내는데 엄마 건강도 지켜주시고 지치지않도록 해주세요 
주께서 주신 시간들 조금이라도 주님 기쁘시게 하는 저희모두가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엄마딸 유리 님 ]
저보다 더 저를 사랑해 주시는 주님. 
엄마가 췌장암 수술 무사히 수술이 끝날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의 지난 날의 죄를 진심으로 회개하고 뉘우치오니 부디 자비를 베푸소서.
아울러 모든 동행 카페의 힘든 환우들도 기억하시고 함께하여 주십시오.
아산에 첨 입원했을 때 울고 있는 제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주셨던 같은 병실의 환자이셨던 이름 모르는 할머님.
저와 같은 무남독녀 외딸로 췌장암 어머님을 두고 계신 보호자 분들 함께 하여 주십시오.
또 엄마의 수술 동안 아산 병원 내 성당에서 만난 출혈이 멈추지 않는 남동생 췌장암 환우분을 두신 눈물로 기도하고 계셨던 두 누님에게도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 부족한자 님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렇게 기도하게 해주심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우선 저희 어머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어머님께서 위암CT 검사이후, 위암3기라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해주시고, 방심하지 않게 해주세요. 그래서 9월이나 10월에 찍을 정기CT때 좋은 결과 나오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저희 아버님위해 기도드립니다. 아버님께서 고통없이 주님의 나라로 가게해주시고, 고통없는 모습그대로 있게 해주세요.
주님.. 이시간 산새권사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하이펙수술이후 지친 몸과 마음 어루만져주시옵고, 축복을 더해주세요. 또한 동행까페에 많은 믿지않는 분들이 주님을 만날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분들에게 주님의 능력을 보여주어 주님의 품안에 그분들이 올수있도록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이시간 이죄인을 위해 기도합니다. 저의 진로가 잘 정해질수 있도록 이끌어주시고, 특히 보호자로서 저의 건강 또한 지켜주세요.
하나님.. 너무나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언약 님 ]
주님.
무사히 병원일정 지날수 있게 인도하여주셔서 감사해요.
엄마는 항암을위한약도.폐섬유화진행을 더디게해주는 약도 처방받았지만 드시지 못하고있어요.
하나님.지혜를 허락하여주시고 인도하여주세요.
제게 저희가족을 엄마를 모두 섬길수있는 지혜와 힘을 부어주세요.
20년만에 엄마와 수련회를 가요.
하나님.엄마를 만나주시고 뜨겁게 안아주세요. 엄마가 주님과의 사랑을 회복하여 남은삶 그 힘으로 살아가길 원해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살았다 님 ]
아버지 
이번한주도 아버지은혜로 아버지가 창조하신 세상에서 살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아버지 저에게 삶을허락하여주세요
삶과 죽음에 경계에서 너무나 무섭고 두렵습니다. 저에게 제발 주님이 만드신 이 아름다운 피조물들과 살아갈수 있는 사랑을 베풀어주세요
주님만이 저를 살리실수 있사옴을 제가 믿고 의지합니다. 아버지 저에게 더이상 항암의 고통이 따르지 않게 치유하여주세요
담달에 찍는 시티와 피검사 통과하여 저희가족과 가정에 평안을 저에게 삶을 허락하여주세요
아버지 간구하나이다 저를 위경에서 건져주세요
아버지 한번만 이 죄많은 딸에게 기회를 주세요
피아노반주하며 유치부아이들 가르치는 삶을 주세요 아버지 살려주세요
고통속에 몸부림치다 죽는것이 너무나 무섭고 끔찍합니다.
아버지 제기도를 이 딸에 눈물을 주님을 믿고 기다리는 저에게 응답에 은총을 내려주세요
아버지 감사합니다.
기도할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에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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