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2부예배 8시30분
이곳에 써도 되는지 몰라 한참 망설이다 올려봅니다
아침 목사님 설교에 !!!교회의 성도가 되려하지 말고 주님의 신도가 되려하라!!! 이렇게 말씀주셨거든요..
말씀듣는 내내 많은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 쓰게되었어요..
직장 때문에 항상 아침예배보구 축도하실때 교회를 빠져나와 출근하며 혼자 만족해하던 시간들을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주일에 다른날보다 1시간 일찍일어나 교회에 나가 목사님을 뵈었구 사모님들 뵈었구 부목사님 전도사님...등 얼굴보구 내가 출석하였음을 알리고 말씀듣고 반쪽짜리 예배이지만 주일에 교회에 나갔음을 만족해하며 있던 제모습이
나는 교회의 성도였구나..그런생각과
내가 진정한 주님의 신도였던가?를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한시간 일찍 일어나 교회에 출석했다는것 그것만으로도 제자신에게 기특하다 잘했다 혼자 뿌듯해하며 있던 제모습이 창피하고 부끄럽고... 반성하며 기도하게되는 그런아침이었어요...
이제 다시 기도드리려구요
주님의 진정한 신도가 되게 하여주세요!!!!
반쪽짜리 예배가 아닌 온전한예배 드릴수 있게 해주세요!!!!
저의 모든것 주님의 뜻대로 역사하시길 바라옵니다
-아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