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76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8.03.02 22:08 | 조회 1.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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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기도하는 귀한 시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순간 하나님과 한편이 되어 하나님의 명령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살도록 은혜베풀어 주세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닌 마음속 깊은 곳에서 거짓없이 우러나올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오늘 배가 아파 고통 속에 있을때 암으로 인해 고통 받는 환우들을 생각했습니다.
저는 잠시였지만 끊임 없는 고통속에 있는 환우들은 얼마나 힘들까요?
주님 이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창조하신 그대로 깨끗하게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남편화이팅 님 ]
사랑의 하나님
끝이 보이지 않고 순간순간 좌절과 두려움이 몰아칠때마다 이겨나갈수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시옵소서.
남편은 평안하게 저는 대범하게 순간순간을 이겨나갈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동행님들의 기도와 아픔을 들어 어루만져주시옵소서.
거룩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나쁜암아 꺼져라 님 ]
하나님
기도합니다.
아빠께서 항암 16차 금요일 입원예정일 입니다
병실도 있게 해주시고 , 힘들지 않게. 잘
마칠수 있게 아빠를 지켜주세요..
아픈곳 어루만져 주시어 아프지않게
복통도 없이 좋은 마음으로 마칠수 있게
해주세요
요즘은 치통으로 많이 힘들어 하셔요
힘든항암중 치통때문에 더 힘들어 하지 않으실까 너무 걱정되요..
지켜주세요. 아프지않게... 지켜주세요
힘든만큼 암덩어리들이 사라지게 해주세요
간절히 간절히. 바래봅니다
주님 기도를 들어주세요..
아빠의 마음이 약해지지않게. 좋은것만보고
좋은것만 듣고 좋은생각으로 삶을 지혜롭게
지낼수 있도록 넓은 마음을 허락해주세요
기도합니다
주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ㅡ



 [ 유니유 님 ]
하나님, 저희 아빠의 3차 항암 치료가 오늘 시작되었습니다. 아빠 몸 속으로 들어가는 항암제 한방울, 한방울에 함께하여 주셔서 몸 속에 남아있는 암세포가 모두 물러날 수 있게 해주세요. 아빠의 정상세포, 조직 그리고 장기들을 튼튼하게 보호하여 주시어 너무 힘든 부작용이 찾아오지 않도록 지켜주세요. 무엇보다 아빠의 마음에 평강을 허락하여 주시고, 이 싸움을 담대하고 침착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허락하여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힘내80 님 ]
아빠 담즙배액관 시술 잘 마치고 조직검사 결과 나올때까지 잘 인도해주세요. 시술후 고통이 심하지 않고 황달이 사라지길 바랍니다. 
극복할수 있을만큼의 힘듬을 허락하시고 함께 힘이 되어 주세요.
아빠가 건강하게 여생을 보내실수 있고 또 행복하실수 있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생기길 원합니다.
잘 인도해주세요. 아멘

 [ 영힘 님 ]
주님제발 살려주세요 제발요

 [ 은혜 님 ]
주님!!! 새힘을주세요 10차 항암별부작용없이 무사이 마치게하시고약효는천배만배
효과가있게 하시어암세포완전 박멸 되게
하시옵소서
마음을 내려놓고 주님만바라보면서 살아가는 믿음에자녀가 되게하시옵소서
이모든말씀을 우리주예수님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 바다여름맘 님 ]
하나님..엄마가 요번에도 이겨낼수있는힘을주세요.가시는 날 까지..드시는거라도 드실수있게..
십이지장 스텐드..성공해서 다시 집에오실수있게..
조금더손녀들 재롱도보시고 자식들 효도도 받으실수 있게 조금만 더 시간을 주시길 바랍니다..제발요..

 [ 글라라7135 님 ]
우리딸을살려주세요
하느님아직은할일이많이있읍니다
주님의말씀순종하며은혜를베풀며살게해주세요오늘도항암으로고통받고있읍니다
약이구석고석치료효과볼수있게도와주세요
주님을믿사옵니다
아멘

 [ 붉은남작 님 ]
나의 하나님 그리고 온 우주를 관장 하시는 하나님오늘도우리 환우들 얼굴은 웃고 마음에는 비가 내려 우는 하루를 보냈을 것 입니다
말기 통증에 시달리다 우리끼리 보듬고 안아 주어야 할 이 카페의 장에 가슴으로 눈물 쏟으며 서로 어루 만져주는 손길에 주님 임재 하셔서 그 통증과 그 두려움을 이길 수있는 힘을 주소서
환우들이 더욱 서로를 사랑 할 수있는 마음을 주시고 서로의 환경과 경험을 공유하여 환우 한분도 낙오되지 않고주님을 찬양 할 수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제 자신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6차 항암제로 힘들어진 몸을 추스릴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주옵소서
가장으로서 가족들께 폐 끼치지 않도록 지혜를 주옵소서
7차는 고사하고 외국 면역세포 치료와 면역 항암제로 다스리고자 가닥을 잡았사오니 저의 결정이 틀리지 않았으리라 생각하고 주님 허락 받고자 하옵니다저의결정이 틀렸다면주님 허락치 마시옵소서
다락방 집회 개최 하시고 운영하시는 밥팅이님과 야아츠님 그리고 참석 한 모든 분들께 뜨거운 은혜 내려 주시기를 기도 하나이다
마른꽃님을 비롯한 힘들어 하시는 환우들 다시 한번 주님의 인자한 미소를 보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더불어 더불어 동행해서 살아가는 우리 환우들 될 수 있도록 은혜 주시옵소서
이 모든 기도와 말씀은 우리죄를 대속 하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 멘

 [ 우르 알파 님 ]
주여! 감사합니다.
가족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고 걷기 운동하면서 기도 드릴 수 있음을...

십이지장궤양이 치료될때까지 함암이 미루어 지고 있습니다. 휴약기동안
병변이 더 크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긴급 수술을 했던 리스홧팅님 빠른 회복과 통증 없도록 하나님이 따뜻하게 안아 주소서.

내 친구 *준과 산새님, 마른꽃님, 수님, 줄래님 어머님께도 치유의 은총 주소서.

간절히 기도드리오니 들어 주소서. 아멘.

 [ 갈고지4 님 ]
거제도에 살기에 치료중 오가는 과정이 쉽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과정에 간섭하셔서
고통없이 어려움 없이 치료 잘 받게 하시고 좋은 의사 의술을 만나고 그 손길에 지혜 주셔서 최고의 치료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기도할수 있는 은혜 주셔서 감사합니다
설날 갑자기 배아파 서울삼성에서 대장암말기 간전이 그대로 두면 6개월 청천력입니다
3월6일 대장.위내시경하고 결과보고 항암일정 잡고 ~
이제 64세된 지금도 넘나 건강한 우리남
편이 6개월 밖에못산다네요
남편은 하나님께 맡기고 평안합니다
치료과정 중 영과육이 무너지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지팡이로 안위하시는 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시겠지요
여전도사님께 심방오셔이제새로 태어나 암에게 눌리지 말고 지지말고 사명강당 하라십니다
지으신 기쁘신 뜻대로 순종하여 우리를 보는. 아는 이들.성도들에게 도전과 용기를 주는 하루하루 아름다운 전도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 히스기야에게 허락하신 15년을 남편에게도 허락하소서 우리 주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주바라기해달별 님 ]
오늘하루도하나님자녀로살아가게하심을감사드립니다
모든치료과정하나님함께하여주시고폐에있는암세포깨끗하게치료해주세요
어머니오늘입원했어요
한방치료통하여회복되게하시고치료하여주세요
하나님만의지함으로새힘주시고평안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 초별 님 ]
참좋으신 주님 
오직 주만 의뢰합니다
최고의 시점에 최고의 방법으로 저희 가정을 회복시키시고 온전케 하실줄 믿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우리가정을) 푸른초장에 누이시고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내가(우리가정이)사망의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것은 주께서 나(우리)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우리가정)를 안위하시나이다.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우리가정에) 상을 차려주시고 기름으로 내머리에 바르셨으니 내잔이 넘치나이다. 내평생에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반드시 나를(우리가정을)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아멘♡♡

 [ 부족한자 님 ]
사랑의 주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하게 해주심 감사드립니다.
주님. 세상을 살면서 가끔씩 주님을 원망하게 됩니다. 그죄를 용서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저희 아버님의 경우 간암이외에 요도에 염증이 생겨 그곳에도 스텐트를 박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을 지켜주시옵고 언젠가 주님의 나라에 갈때 고통없이 갈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그리고 저희 어머님은 꼭 살려주세요. 저희 어머님 이번 3월5일 11차 표준항암을 받습니다. 또한 4월에 정기ct가 있습니다. 위암이 재발하지 않도록 이끌어주시고 항암중 어머님이 지치지 않도록 이끌어주세요.
마지막으로 죄인인 저를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요즘 살어름판을 걷고 있는 느낌입니다. 담대할수 있도록 해주시고 모든것을 하나님께 의탁할수 있는 제가 되게해주세요.
주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이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반드시이겨낸다 님 ]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지난 월욜 씨티결과 더 안 좋아졌다네요.또 다시 약을 바꾼다는데 겁부터 납니다.과연 이 약은 나에게 맞을지 의심부터 납니다.
하나님 아버지.저의 모든걸 주관하시어 저에게 잘 맞는 치료법을 주시고 좋은 해결책을 주시옵소서.
강함과 평강을 주시옵소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주님의 보혈의 피로 덮어주시옵고 병이 나아 저를 고쳐쓰여주시옵소서.
치유의 광선을 내려주시는 역사하심을 체험할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이 딸을 기억해주시고 응답해주시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언약 님 ]
사랑의 하나님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길
원합니다.
하나님.
엄마에게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고 그 안에서 평안할수있는 은혜를 베풀어주세요.
육적인 고통과 마음의 고통에서 벗어나
이땅에 주님께서 주신것들을
기쁘게 누리며 사는 모습을 보고싶어요.
저희 가정을 붙들어주세요.
주님이 기뻐하시는가정이 되길 기도해요.
저의 약한 육신과 마음을
돌봐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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