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54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7.09.29 22:11 | 조회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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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9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힘든 세상속에서 홀로 외로이 버려두지 않으시고,
주님이 함께 하시어 매일 매일 승리하는 삶 살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이제 곧 민족 고유의 명절 한가위가 다가옵니다. 멀리 고향을 다녀오는 길
주님께서 함께 하시어 힘들지 않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주님께서 허락하는 기쁨을 
가족들과 함께 마음껏 누리는 귀한 명절이 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병원에 있어 몸이 아파 가족과 함께 명절을 같이 하지 못하는 동행 가족이 있다면
주님이 함께 하여 주시어 그 마음에 기쁨을 주시고 일어날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잠을 못이루는 이들이 있습니다. 마음에 불안함을 안고 사는 이들에게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주님께서 그 마음속에 찾아오셔서
하나님께서 만나주시고 참된 평화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영힘 님 ]
요즘 힘든 저를 살려주세요 주님

[ 전원일기 님 ]
하나님 은혜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족에게 희망을 주신것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 모든 아픈 사람에게 하나님 사랑의 손길 닿아 낫기를 기도합니다
아울러 저희 아들에게도 가는 길마다 하나님 은총이 가득하길 빕니다 아멘~

[ 초별 님 ]
아버지 되신 주님
지금까지 지키시고 보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위암복막전이 남편 항암제를 바꾸어 합니다
이번 항암으로 복막의 암이 사라져서
수술하기를 소망합니다. 부작용 내성없이 빠른시간내에 효과를 보기를 기도합니다. 물질적으로 힘든부분도 해결되기를 기도합니다.강하고 담대하라는 말씀붙잡고 나아갑니다.영육간에
강건함 주시고 이길힘을 더하사 형통케하시고 평탄케하소서. 내일 탁솔주사맞습니다
복통이 사라지고 치유하여주소서. 동행의 기도하는 4기환우들의 기도를 응답하소서. 병의주권뿐 아니라 인생의 주권도 주께 맡기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기도올립니다.아멘

[ 나쁜암아 꺼져라 님 ]
하나님
금요일 8차 항암을 하십니다
좋은수치 주시어 잘 견딜수 있게 아빠를
지켜주세요....
아빠곁을 지키시고 계신 엄마께도 힘들지 않게
은혜 베풀어 주세요
병원밥 드시는게 힘드시다고 입원하시는 동안
드시는거에대한 스트레스가 크세요
조금만 힘드셨으면..
조금만 잘 드셔 주셨으면..
조금만 아파하셨으면...
요번항암도 부작용없이 잘 견디어 주시어
퇴원하실수 있게 기도합니다
제발 힘든만큼 몸속에 있는 나쁜 독한 암들이
없어질수 있게! 사라질수있게! 더이상 바랄게
없어요. 제발 없어지게 해주세요
간절히 기도합니다 제기도를 들어주세요..
언제나 늘 아빠를 지켜주세요
주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ㅡ

[ 좋아질꺼야화이팅 님 
하나님
매일아침을감사로시작해
감사로마무리할수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려요.
엄마와 매일 안부를 물을수있음이 행복해요.
주님사랑해요.
이대로만이라도 쭉 지낼수있게해주세요.
모든치료는주님이 하신것을 믿습니다. 동행에 모든식구들도 점차치료되고 주님을 모르는사람들도 치료되어 주님을 알게해주세요.
주예수그리스도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치유의은혜를 님 ]
할렐루야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 은혜로 이번 한 주 또한 무탈히 지냈습니다. 아버지 이 두모녀를 긍휼히 여겨주시사 함께 동행하여 주셨습니다. 검진부터 판정 수술까지 주님이 인도하여주셨고 의료진들의 손길 하나하나에 개입하여주셔서 큰 부작용없이 수술 후 회복하고 방사선치료도 받고 있습니다. 아버지 주여, 주님많이 이 문제의 해결자 되심을 고백합니다. 아버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뿌리채 병마를 뽑아주시고 완치시켜주셔서 이 두모녀의 입술이 주님을 찬미하고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사람들앞에서 선포 할 수 있도록 주님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사렛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꾸짖고 명하노니 이 더럽고 악한 병마야 우리 엄마몸에서 떠나갈 지어다! 예수 피를 뿌리노라 예수 피를 뿌리노라. 예수피를 뿌리노라.

아버지, 또한 아름다운 동행에 있는 주님의 자녀들의 신음소리를 들어주시고 이 자녀들 역시 주님 품안에 있사오니 치유의 은혜 강력히 맛보고 모두들 불신자든 신자든 많은 사람에게 주님의 이름을 강력히 선포 할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아버지.. 저희 인간들은 너무나도 나약합니다. 아버지 엄마와 저를 강력히 단단히 붙잡아주시고 주님께서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살아가는 하루하루 주님 은혜 잊지아니하고, 주님안에 거하고 저희 안에 주님이 거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개강하고 학교생활하며, 기도도 게을리하게 되고 사람들과 접촉하며 크리스챤으로써 옳지못한 생각과 말을 하기도 합니다. 아버지 주여 용서하여 주시옵시고, 입으로은죄 눈으로 지은죄 마음으로 지은죄 다시는 짓지아니하도록 용서하여주시옵소서. 아버지 이 두모녀가 세상 살아가면서 주님 함께 믿는 동역자를 어디에서든지 만나게하여주시어서 기도의 끈을 놓지 읺더록 하여 주시옵소서. 나사렛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기도하는맘 님 ]
생명의 근원되신 하나님ᆢ왜 인간에게 질병을 주셔서 사랑하는 엄마가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지켜만봐야하는지 모르겠어요ᆢ 기도하고싶지만 주여ᆢ주여ᆢ부를수밖에없어요ᆢ죄로인해 벌받고있다 생각하는 엄마에게 주님의 사랑을 마음깊이 깨달아 알게하시고 엄마대신 저를 데려가라고 기도하는 저에게도 새힘을 주세요ᆢ육신과영이 지쳐가는 저에게 강건한믿음을 주시고 기도할수있는 힘을 주시고 찬양과 감사를 주세요ᆢ엄마를 보면 자꾸삶이고통이라 느껴져요ᆢ고통속에 원망하는삶이 아닌 하나님을 기뻐하는삶 살게해주세요
자녀의 고통을 우리보다 더 아파하시는ᆢ 나의모든생각과 마음을 헤아리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낌 님 ]
하나님, 저희 엄마 위암 4기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심한 통증 없이 항암 3차까지 잘 견디게 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CT촬영 결과를 들으러 갑니다.. 부족하지만 그동안 노력한 모든 것들이 엄마 치병에 도움이 되게 하시어 암세포가 모두 사멸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앞으로 행할 모든 노력과 치료들이 엄마에게 도움이 되게 하시고 엄마를 비롯한 모든 가족들이 긍정적으로 함께 견뎌가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항상 겸손함으로 주님을 알고 주님곁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부디 치유의 손길로 보듬어 세상 모든이들이 고통받지 않도록 굽어살펴주세요. 제발.. 엄마가 얼른 나아서 건강한 모습으로 행복한 가정을 지킬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나를 통하여 님 ]
하나님 아버지~
언니가 사랑이 많으신 주님을 만날수 있도록 마음과 생각을 주장하여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자궁경부암으로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하고 있는데 주님의 보혈과 빛으로 완쾌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주님의 귀한자녀 삼아주시고 삶을 통하여 주님을 증거할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기적이 올꺼에요 님 ]
믿음 소망 사랑중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하신 주님

제 가슴속에서 외치는 
제 가슴에서 간절하게 부르고 있는 그들에게 주님 사랑 보여 주소서

통증이 사라지고 먹을수 있게
재발의 두려움에 걱정하는 그들맘 어루만져 주소서

주님 정말 힘듭니다
제가 겪은 고통 그들과 가족들이 겪지않도록 치유의 은혜 보여주소서

간절하고 간절하게 기도드립니다

[ 주안장 님 ]
사랑하는 아내가 위암4기 복막전이로 첫항암을 하였습니다. 모든게 당황스럽고 모든 과정이 다 처음이라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굽게하신것을 사람이 곳게 할수 없다 하셨으니 오직 오직 열두해 혈루병 여인이 예수님 옷자락을 만짐으로 나았던 일을 기대하며 믿음으로 기도합니다. 고난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게 하여주시옵고 저희 부부와 자녀들이 그 뜻받들어 살기 원하옵나이다. 주님 치료의 과정을 잘이겨내게 하여주시옵소서. 영혼이 먼저 소생되어 육신이 고친바 되길 원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수원맘 님 ]
매일 매일 살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이곳에 있는 모든 환우분들의 고통의 소리를 들으시고 고치시고 낫게하실 줄 믿습니다.
잠못자는 자들에게 잠을 주시고, 통증으로 고통받는 자들에게 통증을 없애주시고, 위로가 필요한 자들을 위로하시고 ,낫고자 최선을 다하는 자들에게 나음을 주시고 ,먹지 못하는 자들에게 먹을 수 있게 하시고, 두려움에 떨고 있는 자들에게는 두려움으로 부터 자유 할 수 있도록 하소서.
주님의 도우심만이 필요합니다.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주님..

[ 긍정비타민 님 ]
하느님, 제 기도를 들어주셔서 저희 어머니 항암 치료 잘 마칠 수 있게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을 계기로 하느님과 가까워질수 있어 감사드리며 어머니 치료 후 건강한 정신과 육체 선물해주셔서 더 많이 감사합니다. 지속적으로 저희 어머니 건강하시도록, 암세포가 다시 재발되는 일 없도록 계속 저희 어머님 손 놓치 마시고 좋은길로 인도, 동행해주세요...지금부터 어머니께서 관리 잘 하시고 오래오래 건강히 암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사시도록 기도 올립니다 아멘 🙏🏻

[ 몸튼튼 마음튼튼 님 ]
잠이 안옵니다.제발 잠 좀 푹자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큰언니화이팅 님 ]
하나님 아버지 
큰언니 잘 보살펴 주셔서감사드려요 걱정근심 없게해주시고 항상 편안한 잠 자게 해주시고 부종도 곧나아지게 해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반드시이겨낸다 님 ]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빛을 볼 수 있게 하심에 숨을 쉴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피부에 있는 종양들이 계속 커지고 통증이 아파옵니다.
그래서 약을 또 바꾸었습니다.
이번 약은 효과가 좋아서 오래쓸 수 있게 해 주세요.
갈수록 나약해지는 이 마음 붙들어주시옵고 병으로 하여금 온전히 나아서 건강한 삶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주세요.
슬픔의 눈물이 기쁨의 눈물로 바뀔수 있게 해주시옵고 세 아이들을 돌봐주는 남편과 시어머니에게 체력과 마음적으로 편안하게 지치지 않게 하여 세 아이들 잘 돌볼수 있게 해주세요.
세아이들 건강하게 웃음 잃지 않고 잘 자라도록 하나님 지켜주세요.
주님과 가족이 함께하는 가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가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하늘지기 님 ]
사랑의 하나님! 치료의 하나님!!

주님의 도우심으로 신랑의 신장기능이 회복되어지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중보기도 또한 감사합니다.

주님!! 신랑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담관암, 림프절 전이, 복막 여러군데 전이, 간전이로 더이상은 병원의 치료방법이 없다하여 신랑이 며칠동안 암성통증 이외에 심적으로도 많이 힘들고 괴로워하네요.

복막에 명치부분을 꽉 누르는 암은 정말 음식을 섭취하기 너무 힘들 정도로 고통스럽네요.
명치를 누르고, 방광과 직장 사이를 누르는 암덩어리를 성령의 불로 태우시고, 빛의 광선으로 녹여주셔서 음식을 섭생하고 배설할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주여~~ 주님의 치료의 광선을 부우시사, 신랑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모든 암들이 다 대소변으로 녹아 빠져나오게 하여 주옵소서.

더이상 주님의 도구인 의사의 손길은 바라볼 수 없고, 오직 주님만이 치료자이십니다.
간절히 원하옵고, 원하온대... 주님의 피 묻은 손으로 안수하여 주옵소서.

주님이 맡겨주신 어린 아이들 믿음으로 굳건히 자랄 수 있도록 가장을 바로 세워주시사, 가족 예배를 다시 이끌어주길 희망하오며, 주님의 증거되어 오직 주님께 영광 돌리길 원하나이다.

신랑의 심신을 담대하고 강하게 해주실 주님을 믿사오며,
살아계서 치유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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