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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삼중음성 딸이 삼성병원에서 항암과 방사선 하고 한방병원 치료를 같이 합니다.
검사했을때 1.1이랑 1.9 두개가 보인다더니 수술하니 4CM가 있다고하더군요
몃개월전 임파샘 수술하고 결과가 좋았는데 갑자기 항암은 힘들다고 않한다고 하여 간신히
딸 설득해 항암이랑 한방이랑 같이하더니 이제는 한방치료를 않한다고 하는 딸
금액이 비싸서 그런거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도 항암하고 오면 먹은거 다 토하고 제대로 먹지도 못하던거 한방병원 치료 하면서 몇년만에
배고프다는 말도 하고 밥도 먹고 지내더니 치료 안밧고 나니 숨이 자꾸 찬다고해서
거의 끌고 가다싶이해서 잘 치료 받고 있읍니다.
한방치료 멈추니 머리 짖물도 나더니 이제는 자꾸 숨을 헐덕거리는데 항암 부작용인가요?
표적은 전혀 못하고 탁셀하고 있어요 주말에 가족들끼리 휴가 갔다오고 이제 다시 한방으로도
치료 하는데 나아질거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