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34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7.05.12 22:31 | 조회 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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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2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든가운데서도 주님 붙들고 나아오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 코스모스의 꿈님이 주님 곁으로 갔습니다.
오늘까지도 코스모스의 꿈님을 위해 기도하던 많은 분들과 남은 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붙들어 주시옵소서.
그리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할 수 있는 마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비록 이세상에서는 마지막이지만 끝이 아님을 알게 하시고 천국을 소망하며 다시 만날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세요. 
코스모스의 꿈님이 함께 계셔서 많은 환우들에게 힘이 되었습니다.
많은 환우들에게 위로가 되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주님, 아직 치료를 받고 있는 많은 환우들이 있습니다. 주님 한분한분 주님께서 기억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곳에서 주님께서 주신 소명 다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샷추가한 녹차라떼님 ]
하나님 아버지, 제 마음속 불안, 초조 모두 내려놓고 제 모든 것 하나님께 맡겨드리길, 그래서 어떠한 검사 결과가 나오더라도 받아들이고 주님께 순종하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 야아츠님 ]
코스모스의꿈님에게 평안과 기적을.. 그녀를 사랑하는 모든이에게 위로를 더하소서..
15일 수술 예정인 엄마고미님에게 완치의 기적을 허락하소서..
항암중인 마리아님, 두나미스님에게 치유를 허락하시고,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소서..
모든 것을 주께 의탁드립니다..
아멘..

[ 초별님 ]
내아버지되신 주님..
위암복막전이 남편..
항암 6차 잘견디게 하시고 부작용이나 내성없이위와 복막의 암을 주의 십자가의 보혈로 완벽히치유되기를 소망합니다. 가장좋은시점에 수술받고 주의치료하심을 증거하게 하소서.
지난 내시경결과 줄어들게하심 감사드립니다.
한걸음 한걸음 주의 만지심을 느끼며 주안에서 평안히. .일희일비하지않고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동행의 주의자녀들 한사람 한사람 만져서 고쳐주옵소서 .특히 4기환우들을 돌아보소서
의지할곳은 오직 주님밖에 없습니다.주여...
이모든말씀 우리의 아버지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올립니다. 아멘♡♡

[ 좋아질꺼야화이팅님 ]
하나님...
엄마가 항암하기 싫다하여서 하나님이 이렇게 항암을 미루어주셔 좀더 몸을 회복할 기회를 주신걸로 알고 열심히 회복중에 잇는 우리엄마에게 주님이 치료의 역사를 보여주세요. 
간병하는 아빠에게도 기다림과 따뜻함을 주세요.
이번 간병으로 아빠의 성격이 변하게 해주세요. 엄마에게 최선을 다해 간병할수있게 해주세요...

엄마 치료가 잘되어서 우리가족이 함께할수잇는 시간이 늘어나게해주세요.. 병원에서 듣는 모든 말에도 담대하게 해주세요. 병원의 치유와 더불어 주님의 손길로 우리엄마 만져주세요.
우리가족의 기도에 응답해주세요 주님..
제기 가지고있은 두려운 마음을 다 거둬주세요..
우리가족 담대함. 담대함. 담대하게 해주세요.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민들레님 ]
하나님 제발 코스모스꿈님에게 기적을 내려 주세요.한번만 이라도 조금만 아주 조금만이라도 기적을 주세요.제발 그 착하신 코스모스꿈님에게 조그마한 선물로 기적을 내려주세요.기도 합니다.조금만 더 저희와 함께 해 주시길 기도 합니다.

[ 우르 알파님 ]
하나님 아버지!
코스모스의 꿈님께 평안을 주소서.
자녀들에게도 폭풍을 이길 수 있는 담대함을 주소서. 아멘.

[ 수원맘님 ]
아픔을 겪고 있는 모든 환우들과 그들을 돌보는 보호자들에게 주님의 평안을 주소서.
치유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경험하고 동행하시는 주님으로 인해 감사가 있게 하소서.
항암 중이신 환우들이 치료를 잘 견디어 암을 이겨나가고 하나님의 경륜을 체험케하소서.
코스모스의 꿈님에게 평안과 기적을 베푸소서.돌보는 딸이 지치지 않도록 도우소서.

[ 힘내요힘님 ]
저희들을 지켜주세요
저희들에게 힘을주세요
간절히 ..
부탁 또 부탁의...
기도드려요..

[ 부족한자 님]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기도해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어제 저희아버지(간암4기)와 어머님(위암3기)이 또 다투셨습니다.
그런 다툼과정에서 제가 부모님을 잘 말리지 못한죄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때로는 주님을 원망하면서 살았습니다. 그죄를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부모님 간병이란 명목하에 내년1월에 있는 변호사시험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그죄를 용서해주세요.

하나님...
부탁이 있습니다.
더이상 저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다투지 않게 해주세요.
특히 저희 어머님... 너무나 신실한 하나님의 딸이라는 것 알고 계시잖아요.
자꾸 어머님이 주님곁으로 갈까봐.. 그것이 가장 겁이나요.
어머님없이 변호사자격증 그런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제발 저희어머님을 지켜주세요. 저희어머님이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지켜주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5월12일 수술후 첫외래진료가 있습니다.
그결과가 잘나오고 향후 어머님이 항암치료도 반드시 이기게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또한 저희형내외가 부모님과 하루빨리 화해를 하도록 해주세요.
저희형내외는 해외에 이민중이어서.. 여러문제로 부모님과 다투어 서로연락주차 하기 곤란한 상황이지만.. 언젠가는 그마음들이 풀어져서... 예전처럼 사이좋게 지낼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를 위해 기도합니다.
몇해동안 변호사시험에 낙방을 해서 그런지 자존감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다시한번 제가 일어설수 있도록 이끌어주시고 무엇보다 기적이 일어나서 변호사가 되어...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자들에게 법적으로 힘이될수 있는 그런 하나님의 변호사가 되게 해주세요.
또한 부모님께는 공무원준비한다고 하얀거짓말을 하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시험합격증을 받는 그날까지 부모님 특히 어머님께 스트레스를 안주도록 제가 하고 있는 공부 비밀로 간직하게 해주세요.

하나님..
이렇게 동행까페를 통해서 고백하시게 해주신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곳에 있는 많은 환우들 및 보호자 지켜주시옵고 그들에게 하루빨리 건강을 주시고 특히 믿지 않는 분들이 주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해주세요.
이렇게 기도하게 해주신점 너무감사하고...
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몸튼튼 마음튼튼 님 ]
하나님 아버지 
4차 항암 하러 입원했습니다.
이번에도 탈없이 진행하게 하시고 항암제가 암세포를 적절하게 공격하여 녹아 없어지게 하옵소서.

주님 그리고 전 또 감사함을 잃고 스멀스멀 불평불만이 샘솟고 있습니다. 발병이전에 내 모습으로 온거 같아 무척 불안합니다. 그토록 회개하고 오직 감사함으로만 살겠다던 제가 이젠 비난할 것 단점 흉 같은걸 찾고 있습니다.
주님 다시 낮아진 마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회복시켜 주시고 혹여 감사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주님 용서 하시고 깨닫게 하셔서 저를 회복 시켜 주소서

그리고 동행가족 모두들 치유하시고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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