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29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7.04.07 22:08 | 조회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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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7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마무리 하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알고 계시고 이미 들어주신 주님. 주님만 의지하여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지금 너무나 두렵고 할 수 있는 것이 없을지라도 주님만 의지하게 하시고
주님의 따뜻한 음성 듣고 주님 앞에 엎드릴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아직 주님을 모르고 힘들게 버티고 있는 많은 환우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없이 얼마나 살기 힘든지 . 얼마나 공허한지 압니다.
주님 사막과 같이 메마른 이곳에 주님께서 성령의 단비를 부어주시어
많은 사람들이 구원의 예수님을 믿을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온전히 주님을 따르고 주님의 기쁨이 되는 아름다운 동행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곳의 모여 기도하는 모든 이게게 축복을 내려주시고 간절한 기도 들어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힘내요힘님 ]
하나님하나님...

7일 재검결과를 들으러갑니다.
부디 지켜주세요..
아무일없이 돌아올수있도록 지켜주세요..
이겨낼수 있도록 힘을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를...지켜주세요...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 산새님 ]
능력의하나님!
생존률제로 위암4기복막원격전이 진단을받고 하나님의 빽으로 새생명을얻어 신앙간증사역의도구로 저를 사용하시기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항함중에도 부족한 저와친구들에게 성령충만!은혜충만함!으로 주님의사랑을전할 워십으로봉사할 기회를 많이많이 허락하여주시옵소서

[ 내 마음에 사랑을 님 ]
주님~평생 앞도못보시고 딸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고 사신 고생만하신 86세 우리엄마
아직까지 통증없이 잘 지내게 도와주신것 감사드림니다.
6개월 받았던 생명 8개월넘도록 지켜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지금같은 평안을 주시옵고
천국에 가시는 날까지 주님이 같이 동행해주시어고생하지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림니다. 아멘

[ 초별님 ]
전능의 하나님 아버지~
바보처럼 착한 울남편을 불쌍히 여기사
주의 보혈의 능력으로 만지사 병마가 떠나가서
주안에서 온전케하여주소서 복막전이암을 치료하사 최고의시점에서 수술받게하소서.
간절한마음을 모아 동행의 지체환우들도 치료하사 주안에서 감사하며 기뻐하게 도와주소서
모두가 영육간에 강건해지게 하소서 . 이모든말씀 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힘찬하루님 ]
사랑의 주님,사랑하는 우리 아버지 빨리 회복하셔서 중환자실에서 나올수있게 도와주세요.또한 주님앞에 나와 주께 찬양하고 기도드리는삶 맞이할수 있길 소망합니다.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아멘.

[ 별의눈님 ]
하나님 아버지 모자라고 부족하고 떼만쓰는 못난 딸이 풍랑속 난파선에 있습니다. 이쁘지도 않은 이딸의 치료가 원만함을 감사 드립니다. 
구하고자함은 저와 같이 배에 타신분들 한분도 빠짐없이 그손을 잡아 주시고 흔들리지 않는 육지로 인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아버지 딸에게 주신손이 너무 크고 힘이셉니다. 그손 모두 잡을수 있게 은혜 베풀어 주십시오. 애원하고 애원합니다. 모든 말씀 주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좋아질꺼야화이팅님 ]
주님. 
정신없이 지나갔던 요 몇일이 제인생에 있어서 가장 힘든 순간들이 아니였을까 싶어요.
주님이 저를 깨닫게 해주시려고 이렇게 하신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족이 주님의 품안에서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다시 살아갈수있도록 허락해주세요. 지금까지의 치료들이 헛되지 아니하고 앞으로의 치료들도 잘받고 잘살아갈수있게 주님이 항상 도와주세요. 우리엄마가 앞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다시태어날수있게 해주세요. 엄마의 말처럼 주님이 다시 깨끗하게해서 쓰시려는 우리엄마에게 은총을 배풀어주세요. 나머지가족들도 한목소리로 기도할수있게 해주시고 이런 고난속에서 우리가족이 하나될수있게 더 굳건해질수있게 해주심을 감시드립니다. 철없이 살아온 저의 지난날들을 용서해주세요..
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부산님 ]
사랑하는 하나님, 인간의 몸으로 이 세상 가장 낮은 곳에 오셔서 모든 핍박과 고난 속에도 저희를 사랑하사 죄에서 건져내기위해 십자가에 못박히는 고난을 감내하시어 우리를 속량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이 걸으신 길을 생각하면서 저희에게 닥친 고난의 길을 묵묵히 이겨내고자 하오니 미약한 저희에게 힘주소서
이미 저희 속에서 역사하시어 치료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방사선치료부위가 이전 치료와 겹치지 않으니 감사합니다. 모든 치료는 주님께서 인도하심을 아오니 저희의 치료과정을 주님께서 직접 관여해주시어 정확한 부위에 방사선을 조사하게 하시고 주님의 치유광선을 쏟아주소서.
부산에서 합심으로 기도하는 우리 목장식구들에게도 은혜 부어주소서
주님, 치료조차 받지 못하는 환우들을 기억해주시고 그 마음을 만져주소서. 주님의 치료 손길을 기다리오니 꼭 찾아가 주님의 권능으로 낫게 해주소서
웅이쭌맘마리아님, 두나미스님, 달걀지존님, 범이야님 항암치료 잘 받게 하시고, 코스모스의꿈님을 주께서 지켜주소서
우리 엄마고미님 수술 잘 되도록 지켜주시고, 힘내요힘님께 좋은 결과 있도록 은혜 주소서
우리는 주님의 크신 뜻을 알지 못하나, 주님께서는 반드시 좋은 것을 주심을 믿사옵니다. 모든 것을 주께 맡기오며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 기적을 믿어 아빠님 ]
사랑의 주님 위암복막전이 우리아빠 서울대에서 체력회복위한 15일 넘게 입원치료중 장운동 저하와 담즙역류, 구토로 콧줄꽂으시고 대변이 잘 나오지않아 주치의로 부터 호스피스 권유받고 고민끝에 어제 호스피스로 전원하였습니다. 몸도 마음도 지친 저희 가여운 아빠의 영혼을 어루만지사 담대한 마음을 갖게 해주옵소서. 
호스피스로 가는것이 끝이 아니라 잘 회복하는 과정이 되게 하시고 저희 가족들에게도 이 시련 잘 이겨낼수 있는 마음과 믿음을 주옵소서...
아직은 아빠를 보내드릴 준비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아직 걸을수 있고 얘기하실수 있으니 장운동도 돌아와 대변도 보게하시고 다시 입으로 음식섭취할수 있게 하시고 점차 회복될수 있도록 해주옵소서.
죽은자도 살리신는 주시니 주께서 고통가운데 신음하는 저희아빠의 음성을 들으시고 응답하여주옵소서.
동행가족들 저마다의 간절한 소망과 기도를 들으시고 위로하여주시고 응답하여주옵소서.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모두 화이팅님 ]
사랑의 주님.. 오늘도 이 자리에 모여 함께 기도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호흡하도록 하시고, 꽃 피는 봄의 하루를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기적을 믿어 아빠님과 아버지, 부산님과 남편님 그리고 목장식구들, 좋아질꺼야 화이팅님과 어머님, 별의 눈님, 힘찬하루님과 아버님, 초별님과 남편님, 내 마음에 사랑을님과 어머님, meki0916산새님, 힘내요 힘님, 동행의 운영진님들, 그리고 동행의 모든 환우와 보호자, 가족들의 육신과 마음의 평안 함께 하여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엄마의 지난 검진에서 잘 치료되고 있도록 허락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통일된 북한 땅에 하나님 사랑의 은혜를 전할 수 있도록 사명을 다 할 수 있도록 지켜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엄마의 세포 하나하나, 머리카락 한올한올까지 보듬어 주시길 기도드리며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며 
간절한 마음담아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몸튼튼 마음튼튼 님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같이 뜻을 합하여 기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에 모인 환우들 각각에게 자비와 은혜를 베푸시사 완치의 기적이 일어나게 해주세요.
그리고 제 지인 노 샘 남편 고쳐주셔서 옛날 건강했던 모습으로 회복 시켜주세요. 지금 많이 힘든가 봅니다.
오직 주만이 저의 형편 처지 마음을 아실수 있으며 오직 주만이 저를 고치시고 회복시키시며 오직 주만이 저를 위로하실수 있습니다.
저의 상한 마음 상한몸 고쳐주시고 항암으로 인한 각종 부작용 잘 해결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무사히 항암 다 마치고 회복할수 있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포기없는기다림 님 ]
긍휼을 베푸시는 아버지. 
아픔과 고통중에도 아버지를 기억하게 하시고, 부르짖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아버지...고단한 인생의 끝이 어디쯤인지 알 수 없지만, 그저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이 세상의 시간들을 충실히 살아내고 있는 동행의 가족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고통의 시간을 견디며 아버지를 기대하는 마른꽃님, 날빛님, 산새님, 아빠는밥팅이님, 코스모스꿈님, 별의눈님, 두나미스님, 마카다미아님, 부산님의 남편분, 듀이님의 남편분, 고찬익님...모두의 신음을 아버지께서 들으셨사오니 외면치마시고, 아버지여 그들의 몸의 가시를 뽑아내어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는 그리하실 수 있으심을 온전히 믿습니다. 아버지...아톰별님의 어머님을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극심한 고통중에 주님을 붙들고 있사오니 그 손붙잡아 주시옵소서. 아버지, 평안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 시간도 쉼없이 봉사하는 생명과희망님의 아름다운 삶에도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그 어떤것으로도 부족함없는 삶 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버지. 아빠를 위해 이시간 기도합니다. 뇌전이 확인을 위해 한 검사 결과가 가족의 슬픔이 되지 않게 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그러나 아버지...진정 원하옵기는, 그무엇보다 언제나 아버지의 뜻이 무엇인지를 먼저 깨닫는 주의 가정되게 하옵소서. 그리고 일어나는 모든 일은 다 아버지께서 가장 좋은 길로 인도 하실 줄로 믿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저희를 긍휼히 여기시는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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