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기/회복일기
8.8k개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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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와 복통이 심해요
[2]
혁이할부지홧팅
10년 전
조회 485
난소암 수술 끝났어요 !
[16]
연또리
10년 전
조회 1782
어제 엄마께서 직장암 수술 잘 받으셨습니다.
[18]
진실한소망
10년 전
조회 1765
항암 종료 후 얼굴 발진 문의
[6]
뇨니
10년 전
조회 524
위암 부분절제복강경수술 마치고 6일 만에 처음 미음 먹는데요? 무섭네요...ㅜㅜ
[11]
바람아
10년 전
조회 1268
오늘은 모모양과 산책했어요.
[4]
새떼
10년 전
조회 529
대장암 복강경 수술후기
[6]
햇빛좋아
10년 전
조회 1729
위암 부분절제복강경수술을 마치고 4일 지나고 있습니다. 올해 지나 새해입니다.
[12]
바람아
10년 전
조회 2575
퇴원후 3일째인데 음식이 자꾸 목에 걸리네요
[5]
혁이할부지홧팅
10년 전
조회 346
신장수치 낮추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진통제 아님 영양제 때문인가요?
[7]
하늘사랑1004
10년 전
조회 539
난소암 수술후기입니다
[28]
이제부터 진짜 인생
10년 전
조회 2457
엄마가 위암 복강경 수술을 받으셨어요
수타벅수
10년 전
조회 851
안녕하세요. 위암4기 아빠를 둔 딸입니다^^
[16]
혁이할부지홧팅
10년 전
조회 1432
대장암3기수술하셨어요
[10]
나나야
10년 전
조회 649
위암 초기 복강경 수술 했습니다.
[6]
양꼬맘 다봉
10년 전
조회 936
방귀와 트림에 관하여
[2]
단진자l직본
10년 전
조회 2279
위암 수술후 열...
[3]
담백씨딸
10년 전
조회 522
이번에도 마음의 준비..
[7]
츄
10년 전
조회 1618
위암수술후 수술부위 아픔
[2]
도취
10년 전
조회 457
난소암 수술후..
[7]
반짝반짝빛나자
10년 전
조회 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