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수술후기/회복일기

8.8k개
미역국으로 변비가 사라졌어요 [5]
말씀안의삶 9년 전 조회 1179
결국 영양제 맞고 왔습니다 [10]
꿈을 먹고사는 아이 9년 전 조회 1387
어제 수술하고 가스 기다리고 있어요 [20]
아인맘내맘 9년 전 조회 530
혈소판 수치가 떨어져서 항암이 연기되었어요 [17]
꿈을 먹고사는 아이 9년 전 조회 1574
자궁내막암 로봇시술로 끝냈어요 [8]
예슬맘 9년 전 조회 784
폐암 수술후~ [1]
레몬트리 ㅎㅂㅎㅈ 9년 전 조회 477
매실액에 대한 진실 [10]
메산 9년 전 조회 2638
직장암 장루복원 수술 그 후~ [22]
바다에게 9년 전 조회 3393
저 어떻게할까요? [22]
꿈을 먹고사는 아이 9년 전 조회 5645
삶의 현시점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싶은지요? [10]
메산 9년 전 조회 2453
머리가 핑돌아요ㅜ [15]
연두탱 9년 전 조회 588
피로가 너무 쌓여요ㅠㅠ [16]
엄마의힘 9년 전 조회 842
위암 복강경 수술~ 배가 콕콕쑤시네요 [12]
꾸우마 9년 전 조회 584
수술후 6개월 정기검진! [7]
기대 9년 전 조회 743
회복과정에서의 스트레스 해소법 있을까요? [16]
꿈을 먹고사는 아이 9년 전 조회 1186
3일 직장암 수술하고 짐 회복중 [2]
소망이77 9년 전 조회 662
수술후의 항암후유증이 더 심하네요 [6]
꿈을 먹고사는 아이 9년 전 조회 1786
항암중 혈당 조절 [10]
lawgirl97 9년 전 조회 686
위암 복강경 수술 후 23일차 [11]
예주니대디 9년 전 조회 1881
2.2 직장암 수술했어요 [9]
리미테이 9년 전 조회 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