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수술후기/회복일기

8.8k개
암담합니다 [13]
bby017bbyu6370 9년 전 조회 3135
엎친데 곂친자 [14]
꿈을 먹고사는 아이 9년 전 조회 2907
죽기로 결심하다 [65]
메산 9년 전 조회 4502
내원참~암에 걸리니 좋은점이 있네요 [17]
메산 9년 전 조회 4132
오래 봄 또 봄 [6]
꿈을 먹고사는 아이 9년 전 조회 1056
담도암 수술후 췌장액이 조금씩 샌다고
썬브릿지 9년 전 조회 563
속쓰림 구토 [8]
꿈을 먹고사는 아이 9년 전 조회 1428
위천공수술후위암재수술...우리남편 드디어 퇴원합니다~~
jssa428 9년 전 조회 757
케머포트 빼고 왔어요~~ [10]
육종암 환우 9년 전 조회 1120
손발저림을 없애는 방법? [18]
꿈을 먹고사는 아이 9년 전 조회 1753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18]
꿈을 먹고사는 아이 9년 전 조회 1414
개와 함께 산책하기 [6]
꿈을 먹고사는 아이 9년 전 조회 1349
항암 잘하고 왔네요 [2]
꿈을 먹고사는 아이 9년 전 조회 930
직장암 간전이 수술 17일차 [9]
물병나라 9년 전 조회 1875
항암받으면서 말이어눌해지는현상 [1]
진달래1 9년 전 조회 207
항암받으면서 말이어눌해지는현상 [4]
라꿍라꿍 9년 전 조회 662
31살 직장암 투병일기 [5]
마제킬 9년 전 조회 4825
저 수술 잘 받았어요 [8]
새로운인생 9년 전 조회 1647
췌장암수술 [6]
bby017bbyu6370 9년 전 조회 1131
수술후 3차항암 [9]
꿈을 먹고사는 아이 9년 전 조회 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