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수술후기/회복일기

8.7k개

항암에 대한 두려움

숲속의왕자
5년 전 [15]

퇴원 해야 하는건가요?

다 잘될꺼야 힘내자
5년 전 [3]

막항후 두달하고 2주

건강한 믿음l난본
5년 전 [25]

걸어야 사는 뇨자

강한뇨자유여사
5년 전 [13]

암이란 녀석 참 갑자기 커버리네요.

새마음으로
5년 전 [6]

상복부통증이요 급이요

예수승리
5년 전 [2]

십이지장3기 수술후 항암과 회복중입니다

아빠같이이겨내자
5년 전 [9]

구강암 4기, 수술 1일차(22시간 수술)

아쭘머니
5년 전 [13]

그토록 궁금했던 최종병기

숲속의왕자
5년 전 [4]

암세포보다 무서운 똥

숲속의왕자
5년 전 [36]

[구강암 편평세포암종] 우리 엄마 수술(26일)후 5일차(섬망증세)

엘리앨리
5년 전 [6]

항문암 영구장루 수술후기

미리걱정하지말자
5년 전 [10]

직장암 영구장루 화장실

알람소리
5년 전 [6]

[구강암 편평세포암종] 수술4일째 얼굴봤어요

엘리앨리
5년 전 [8]

직장암 문합부누출이나 천공?은 어떤증상인가요?

전화위복이다
5년 전 [2]

수술후 열이많네요

하리골
5년 전 [2]

[구강암 편평세포암종] 수술 후 첫날

엘리앨리
5년 전 [4]

[구강암 편평세포암종] 오늘 수술했어요

엘리앨리
5년 전 [17]

허벅지 흑색종 수술

낮달맞이꽃
5년 전

아내의 직장암 치료 및 수술 후기

땡이아빠
5년 전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