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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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주변에 말할 곳이 없어 여기에다라도 털어놓아봅니다. 많이 힘드네요
[7]
무넝I담보
1개월 전
조회 969
엄마 방금 임종실로 이동하셨어요
[10]
야우붕붕붕l직보
1개월 전
조회 2370
1996년 9월 1일 .30년을 살아냈네요
[21]
외유내강l대갑본
1개월 전
조회 1284
대장암 환자 김밥 만드는법 알려주세요
[21]
사 계 절 l 대보
1개월 전
조회 487
이제 아빠와의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어요
[6]
너구리l직보
1개월 전
조회 614
유방암4기인데, 위암 의심소견이네요.
[4]
찹쌀떡
1개월 전
조회 1020
임상시험 대기중이신분 계신가요?
[8]
아부지사랑해l췌보
1개월 전
조회 219
신부전4기 암환자 엄마 체온38였다가 37.8도 응급실가야할까요
[6]
엄마다잘될거야l요보
1개월 전
조회 232
안녕하세요
응지l흉본
1개월 전
조회 45
위암 4기 하루일기
[4]
적송 I위본
1개월 전
조회 733
암환자가 직장생활 할 때의 스트레스 ㅠㅠ
[8]
바베노l대본
1개월 전
조회 817
보내드려야 할 때가 다가옵니다..
[13]
두둥실쓩l흉선보
1개월 전
조회 693
의견 부탁드립니다..!! 임상중인데 담당선생님때문에 어머니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하십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ㅠ
[13]
봄오l난보
1개월 전
조회 1109
아부지와아덜...
[2]
보리짜리l대보
1개월 전
조회 368
걷기
[22]
사월l직본
1개월 전
조회 199
추적관찰 시작~
[19]
물결ㅣ자내본
1개월 전
조회 331
라면, 빵 , 과자 먹어도 되나요..
[40]
평안l대본
1개월 전
조회 1147
그냥 너무 답답하고 눈물나고 화가나요
[13]
할수있다아아l편보
1개월 전
조회 1512
발가락양말 추천부탁드립니다.
[5]
던필l직본
1개월 전
조회 310
청주 영양수액 외래로 맞을수 있는곳 있을까요?
[2]
아빠아들함께l위보
1개월 전
조회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