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8만개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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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암 2차 폴폭스
감마l담보
13일 전
조회 86
보내드리는 것과 받아들이는 것
[4]
땡구ㅣ자보
13일 전
조회 405
엄마의 2년차 항암일지 / 부작용이슈위주로
[13]
일랑l대보
13일 전
조회 317
집이 좋아요
[8]
사 계 절 l 대보
13일 전
조회 374
직장암3기 수술 3년반이 지나갑니다
[4]
김산ll직본
13일 전
조회 320
걷기
[37]
사월l직본
13일 전
조회 137
무거운 마음.
[22]
주니퍼l대본
13일 전
조회 808
솔직히 대학병원 다니기 싫은점
[25]
던필l직본
13일 전
조회 1054
6년검진 가고있어요.
[3]
무관심l위본l췌보
13일 전
조회 299
행복 선물 & 응원
[11]
늘희야l췌본난본
13일 전
조회 304
계단타기...
[2]
생강보미난본
13일 전
조회 143
오늘은 다정한 우리 엄마의 생일이죠~
[8]
써니양l위보
14일 전
조회 563
수술보다 설레였던 첫항암 주사 받고 왔어요..
[11]
트레이더i직본
14일 전
조회 445
30대 4년차 위암4기 추적관찰 소식 전합니다!
[17]
디에l위본
14일 전
조회 1306
감사했습니다.
[76]
예랑l대보
14일 전
조회 1668
오늘도 걸었습니다
[5]
응응l직본
14일 전
조회 183
병원다녀왔습니다.
단비숲l담보
14일 전
조회 168
아산병원 ct판독 얼마나걸리나요?
[6]
바른통l간보
14일 전
조회 239
저혈당사고..병원다녀왔어요
[2]
캣츠l혈액본
14일 전
조회 466
미국에도 한국만큼 위암이 많았던 때가 있었다고하는데 그때 음식이 염장한 오이피클종류였다고하네요.(퍼온글)
[2]
미울l위본
14일 전
조회 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