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치료 (수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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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73세 급성백혈병 진단받았습니다 [8]
희망행복가득 3년 전 조회 3551
발시리신 분들께 신발 추천 드려요 [4]
압지홧팅 3년 전 조회 751
장루복원 수술 후 계속 화장실 10분마다 ~~ [4]
직보l초록생명 3년 전 조회 449
2차 항암 듀근두근... [7]
꼬라l자경본 3년 전 조회 585
막항 하러 아산에 왔습니다. [17]
좋은결과ㅣ자내보 3년 전 조회 793
위암 전절제 3기B 항암 종료했습니다. [46]
사과여우 3년 전 조회 3544
개복수술후 [3]
슬기로운남편 3년 전 조회 455
아산병원 채혈실 질문 [12]
투결l직보 3년 전 조회 515
젤로다 항암 부작용 문의드립니다 [8]
엄마완치위해서 3년 전 조회 647
항암 중 식사 못하실 때 보호자님들 보통 어떻게 하세요? [11]
피보ㅣ후씨 3년 전 조회 1366
항암치료 경과좋으신분 .. [22]
대보l빈둥이맘 3년 전 조회 1292
방사선 항암치료시 운전해서 갈수있을까요? [13]
잘견딜수있게 3년 전 조회 621
항암중 잠이 계속 온다는데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8]
메리봄22 3년 전 조회 1039
폴폭스 항암5차했어요 힘들어요 [6]
럭키만두 3년 전 조회 631
프로바이오틱스 [2]
대본아차산 3년 전 조회 294
폴폭스 항암 3회차 머리카락 무지하게 빠지네요...(보기싫으신분은 클릭 노노ㅠㅠ) [43]
뽀기사랑l직본 3년 전 조회 1894
칠곡경대 항암 다니시는 분들 여쭤요 [2]
투결l직보 3년 전 조회 226
아산병원 항암 [3]
투결l직보 3년 전 조회 472
항암 1차 후 [4]
대보 l 엄마딸 3년 전 조회 433
항암1차 [7]
대본l 일상으로의복귀 3년 전 조회 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