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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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좌절하고 있어요.. 도대체 원발이 어디인지… [9]
지켜줄게엄마아빠 3년 전 조회 1254
항암중 교수님 바뀜 [4]
부처님같이ㅣ췌보 3년 전 조회 517
요양병원에 가면 꼭 이런저런 치료를 해야하나요? [8]
삼영l직보 3년 전 조회 808
어지러움
살아가는이 3년 전 조회 262
서울 병원 전원 빠르게 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4]
졍 이 3년 전 조회 662
항암준비 무엇을 해야 하나요? [5]
무스티l유본 3년 전 조회 412
병원에서 원래 치료 방향(?)에 대해서 미리 설명을 안 해주시나요? [6]
오레오래오 3년 전 조회 533
흑염소진액을 꼭 드시겠다하면ㅠ [19]
호린호l담보 3년 전 조회 917
저림 통증 원인이 뭘까요?? [1]
해커스토익 3년 전 조회 343
부산에 한번 쓴 항암제 다시 쓸 수 있는 병원 있을까요? [1]
꼭꼭이겨낼거야l직보 3년 전 조회 423
수술후 지방병원으로 많이 옮기시나요? [2]
미소언니l간보 3년 전 조회 471
가발쓰고 입국심사 [6]
시간은멈춰있지않아 3년 전 조회 1479
직장암 항문 어느정도야 살릴 수 있나요? [32]
완전관해해낼테야 3년 전 조회 2502
신촌 세브란스 항암주사실 [2]
모카치노I대본 3년 전 조회 672
호스피스 들어가는 과정 [4]
나나냥 3년 전 조회 2231
호스피스로 가는게 잘한결정이겠죠... [5]
좋은기분 3년 전 조회 1866
수의 말고 평상복 [9]
췌보ㅣ으른으 3년 전 조회 2368
진짜 궁금합니다 병원은 원래 이런가요? [4]
기댕 3년 전 조회 2208
이런경우의 재발이나 전이이면 산정특례 받기 힘들까요 [2]
포플러78 3년 전 조회 706
대장암 수술당일 보호자가 해야 할 일 [10]
두손모아저별에 3년 전 조회 1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