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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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암환자입니다
[15]
여호와라파
16년 전
조회 3108
시간이 얼마 안 남은듯 합니다.
[14]
스마일
16년 전
조회 1293
림프종이신분 저와 같은가요?
[17]
봉추 지나맘
16년 전
조회 1096
저희도 수술후 2년..
[11]
유키
16년 전
조회 602
아빠 상태가 갑자기 심각해 지셨습니다.
[4]
꿈꾸는파랑새
16년 전
조회 1181
첫 관문을 넘었습니다~ ^^ (수술 후 2년째)
[16]
엄마샘
16년 전
조회 632
아빠가.. 항암치료를 거부하시네요.
[4]
행복바라기
16년 전
조회 724
우리 아빠를 찾아주세요!
[11]
행복바라기
16년 전
조회 523
식탐이 많아 걱정입니다
[1]
gil1904
16년 전
조회 136
식탐이 많아 걱정입니다
[3]
무산
16년 전
조회 419
아빠에게 생긴 일
[7]
어떤날
16년 전
조회 464
신은 나에게 왜 이런 천형을 주셨는가?
[5]
블레어
16년 전
조회 1361
우리 시대 큰 정신적 기둥이셨던 법정스님의 말씀
[1]
몽이랑
16년 전
조회 321
수술하고 첫 외래
[7]
진짱
16년 전
조회 308
수술후 2년
[4]
에이미
16년 전
조회 650
우리가 소망하는 것들 모두 이루어지도록...
[2]
몽이랑
16년 전
조회 268
친구의 작은 아버지가 위암 4기셨는데, 15년 이상 사시고 계시다네요.
[13]
코브라박
16년 전
조회 1395
1년동안의 항암치료...그만하고 싶으시데요.
[10]
파란토끼
16년 전
조회 632
그럼에도 감사.
[5]
짱가마미
16년 전
조회 466
[링크스크랩] "`탄소나노튜브'로 암세포 파괴한다"
[7]
쭈얌
16년 전
조회 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