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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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고통은 희망이 있어야 잊혀지는 듯 [5]
모닝요거트 12년 전 조회 636
휴~ 긴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21]
모닝요거트 12년 전 조회 841
아내의 수술시간을 기다리며 [28]
모닝요거트 12년 전 조회 932
가족들의 연이은 암 소식.... [16]
초록비 12년 전 조회 1744
'참 좋은 당신' [17]
흰종이 12년 전 조회 436
제발..용기를 주세요 [19]
해피하루 12년 전 조회 908
너무 아파요... [10]
고마리 12년 전 조회 946
넥사바 드디어 효과를 보다! !(1) [4]
마법풀린피오나 12년 전 조회 1893
위암4기 6년 항암치료후 수술하여 현재 아무데도 암세포가 발견되지 않은 어떤 분의 글 [7]
모닝요거트 12년 전 조회 2344
수술 후 복직은 언제가 좋을까요?? [30]
크리스티나 12년 전 조회 1403
내일 아버지께서 첫 항암에 들어가십니다. 격려메세지 부탁드릴게요 :) [10]
랄라 12년 전 조회 786
수술 일정이 잡혔습니다 [15]
모닝요거트 12년 전 조회 732
저두 우리집 보물1호자랑하고싶어어여! [42]
지환아사랑해 12년 전 조회 1611
저희엄마 곧 검사 결과들으시는데 기도부탁드립니다 [8]
챔mom 12년 전 조회 546
아버지 위 전절제후 [2]
12월 12년 전 조회 574
암세포와 싸워 이길 수 있는 힘 [8]
씩씩셋맘 12년 전 조회 1018
대장암 4기 수술후 3개월 정기검진결과~ [29]
삼공주네 여왕님 12년 전 조회 1965
간병하기 넘 힘드네요ㅜㅜ [31]
사랑해김쏘 12년 전 조회 3141
눈물이,,...^^;;; [30]
긍정의힘 12년 전 조회 878
연대세브란스 종양내과에서.. [1]
이겨내자 12년 전 조회 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