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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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에 입원하셨어요
[4]
혹끼
12년 전
조회 932
복막전이로 얼마 안남으셨다는데 어떤 말을 해줘야하나요?
[4]
마잘리스
12년 전
조회 1072
잘될거예요~^^
[14]
흰굶꽃굶
12년 전
조회 622
나를 위로하는 날
[13]
바람
12년 전
조회 526
위암말기스텐트 삽입 힘드네요
[3]
London Shopper
12년 전
조회 848
에휴ㅜ
[3]
킴여사
12년 전
조회 571
먼길을 떠나갔네요..
[47]
초면절친
12년 전
조회 1563
우리 가족에게도 암이 찾아왔네요~ ㅠㅠ
[58]
콩콩콩
12년 전
조회 2813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2]
반드시이기리라
12년 전
조회 639
동행 가족들께 가슴 뭉클한 노래 한 곡을 띄워봅니다!
[6]
팥쥐
12년 전
조회 522
허전합니다.
[21]
그린트리
12년 전
조회 974
수술중ㅠㅠ
[24]
지켜드릴께요
12년 전
조회 570
이틀사이에 산이 달라졌어요
[2]
라온제나l난본
12년 전
조회 677
얼마나 힘드실까?
그린트리
12년 전
조회 568
위암말기 간전이 대장전이
[3]
London Shopper
12년 전
조회 990
별에서 온 똥개후니훈 ㅋㅋ
[73]
똥개후니훈
12년 전
조회 2350
병기, 생존율 따위 잊고 하루하루 행복하게! 동행 여러분 힘내세요!
[20]
팥쥐
12년 전
조회 1153
엄마가 발견하신 네잎클로버
[9]
오렌지맘
12년 전
조회 354
지쳐갑니다.
[10]
그린트리
12년 전
조회 1042
다시돌아갈거야 예전으로
[28]
라온제나l난본
12년 전
조회 2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