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올해도 글을 남길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망
망고탱고
10년 전
[20]
암치료제 희망적인 소식이들리네요ㅜㅜ
딸
딸기네호랑이
10년 전
[21]
힘냅시다!!!
여
여비여니맘짱
10년 전
[4]
항암후 휴약기그리고복수
멍
멍구
10년 전
[2]
드림하고싶어요..
미
미궁이
10년 전
아빠 보내드린지 열흘정도 되었네요...
미
미궁이
10년 전
[27]
위암말기 복부전이 그리고 복수
멍
멍구
10년 전
[3]
우울하네요
알
알럽꾸기
10년 전
[9]
수술 후 6개월이 지난 지금...
행
행복한날
10년 전
[7]
결국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1
1년후
10년 전
[66]
갑자기 대변을 많이 보시네요
1
1년후
10년 전
[9]
아버지를 보내드린지 2주가 지났네요.
캐
캐리언더우드
10년 전
[6]
인간이라는것들이...
미
미궁이
10년 전
[19]
계속 눈뜨고 계실때 어떡하나요?
미
미궁이
10년 전
[7]
마지막 한번만더 기도해주세요..
지
지율이아빠
10년 전
[103]
이제 정말 해드릴 수 있는게 없네요..
미
미궁이
10년 전
[9]
기분이 좋으면서도 불안하네요^^
1
1년후
10년 전
[1]
오늘 수술하세요..
포
포동포돌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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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안오네요. .
1
1년후
10년 전
[3]
조언해 주세요~~
사
사랑하는내동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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