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여기 계신 모든 환우분들 [3]
마이뀨 10년 전 조회 767
지금은 다시 오지 않아요.. 지금을 힘을 내서..즐겨보아요. 바깥 공기가 좋아요. [10]
하늘바락이 10년 전 조회 635
날이꾸물하다고 우울해 지지 마세용 ~ [6]
무계획 실행 10년 전 조회 469
5FU5개 째 ^__^ 낼 퇴원 !! [22]
무계획 실행 10년 전 조회 960
방금 수술실 들어 가셨어요.. [30]
고양이낮잠 10년 전 조회 928
다음 암싸사 카페 계신분이야기네요
하얀구름맘 10년 전 조회 1191
변비 ㅠㅠ 용 [14]
무계획 실행 10년 전 조회 652
두번째 3개월 정기 검진을 마치고......
웃어보자 10년 전 조회 304
덕분입니다^^ [24]
프리팅팅 10년 전 조회 1759
절대자(神)에대한 영적건강과 암을 바라보는 눈~
lee승리 10년 전 조회 63
기운내요!! [1]
푸른희망 10년 전 조회 872
남편과 바람쐬고 왔어요~~ [2]
늘푸른그대사랑해 10년 전 조회 1669
항암 입원 하러 왔어용 [19]
무계획 실행 10년 전 조회 977
임종할 때 듣고 싶은 음악 : 바다 - 실족할 수 있는 큰 바다 [14]
지평 10년 전 조회 1233
남편의 암세포가 줄었습니다. [11]
모모78 10년 전 조회 1995
수술들어가신지 4시간째...이제 끝났어요 [9]
꿈이길바랄뿐 10년 전 조회 1511
고맙고 사랑해!! [15]
지켜줄께33l림보 10년 전 조회 1789
나의 이상을 인도할 별에게 [2]
쓰리스타 10년 전 조회 501
아버지가 일주일전 직장암수술 [4]
khj5786 10년 전 조회 485
수술날짜 잡았어요. [14]
고양이낮잠 10년 전 조회 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