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대장암 3기 B 1년 10개월 검사 무사 통과했어요^^ [37]
붕붕이맘 10년 전 조회 2112
췌장암4기진단시.절대절망하지말자 [31]
임현용 10년 전 조회 7748
정말 믿기지가 않아요!! ㅜㅜ 계속 기적을 기대해보고싶습니다. [42]
내아빠는나의심장 10년 전 조회 4717
통곡물식빵 레시피 레시피 알려드릴께용 [5]
무계획 실행 10년 전 조회 1207
2년반만에 조직검사.. [6]
맹순2014 10년 전 조회 846
신촌세브란스 입원한지 6일차이네요.. [13]
마이클킴 10년 전 조회 871
[공유] 국내 연구진, 혈관 속 헤엄쳐 암 잡는 '세포로봇' 개발 [2]
지니1 10년 전 조회 522
오늘아침은 통곡물빵!! 으로 ^___^ [16]
무계획 실행 10년 전 조회 1387
더워요 ~ 더위 조심하세요~ [12]
무계획 실행 10년 전 조회 1941
다들 좋은 음악듣고 힘내서 이겨내요! [1]
메이커씨 10년 전 조회 351
오늘은 기분이 날아 갈 것 같습니다. [6]
무계획 실행 10년 전 조회 1112
가입 인사말 [1]
박 가이버 10년 전 조회 685
오랜만에 열정적으로 업무 토론을 했습니다. ^^ [7]
무계획 실행 10년 전 조회 849
병을 원망하게되네요... [3]
sydj1125 10년 전 조회 1344
차갑게 [5]
희망은사랑 10년 전 조회 714
모든것을 내려놓고 생활해야 하는데 나도 인간인 지라 그게 잘 않되네요 [5]
둠바 10년 전 조회 820
폐암4기 5학년진학 [17]
서쪽하늘kyk 10년 전 조회 2373
무덥지만 좋은 아침 이예요~ [30]
무계획 실행 10년 전 조회 1986
포기하지마세여^^ [42]
토킹투더문 10년 전 조회 2891
희망이 없어요 [4]
튼튼이맘02 10년 전 조회 1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