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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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참~~행복한 사람입니다 [49]
코스모스의 꿈 9년 전 조회 4711
위암3~4기 의사선생님 추천부탁드려요 [20]
갱앤꽁 9년 전 조회 855
위축되지말고.당당하라 [13]
임현용 10년 전 조회 2571
위암 난소암 수술전날 [37]
나는어떻게 10년 전 조회 2127
병원가봐야하나요? [1]
맹순2014 10년 전 조회 666
몇달간 숯가마 다녀보고 있어요~ [9]
늘푸른그대사랑해 10년 전 조회 1463
췌장암 수술후 2년이 지났네요^^ [2]
퀼트트레인 10년 전 조회 1853
[감사인사]야채수와 잣 풍년!! [6]
두나미스 10년 전 조회 2664
국제성모병원 한방과 다니시는분계신가요? [4]
sh041021 10년 전 조회 992
야채수.현미수~~감사합니당~♡ [20]
코스모스의 꿈 10년 전 조회 7381
다시는 이카페에 들어올 일이 없기를 바랬습니다.... [12]
마네키네코 10년 전 조회 4722
4년의 강화 생활을 정리하려합니다. [26]
sh041021 10년 전 조회 4660
내가 지금까지 지내온 것은...
두나미스 10년 전 조회 4340
시어머님계암이라고 말씀드려야하는지 온가족이 고민입니다 [4]
성불화 10년 전 조회 838
동생이 점점 희망을 잃어가고 있어요 [12]
딱풀딱지맘 10년 전 조회 2816
삼겹살보다 더욱 나쁜 것 [18]
지평 10년 전 조회 2577
2~3년 시한부 생명을 선고받았던 그는 70대까지 50년을 더 살았다. 그의 말은 의사 말을 믿으면 안된다는 거였다. [2]
마잘리스 10년 전 조회 2011
여명 [5]
산골 10년 전 조회 1317
먹거리에 대한 경계는 늦추지 말아야 합니다. [26]
조타조아 10년 전 조회 5582
강하고 담대하라~~ [10]
지켜줄께33l림보 10년 전 조회 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