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몇달간 숯가마 다녀보고 있어요~

늘 늘푸른그대사랑해
10년 전 [9]

췌장암 수술후 2년이 지났네요^^

퀼 퀼트트레인
10년 전 [2]

[감사인사]야채수와 잣 풍년!!

두 두나미스
10년 전 [6]

국제성모병원 한방과 다니시는분계신가요?

s sh041021
10년 전 [4]

야채수.현미수~~감사합니당~♡

코 코스모스의 꿈
10년 전 [20]

다시는 이카페에 들어올 일이 없기를 바랬습니다....

마 마네키네코
10년 전 [12]

4년의 강화 생활을 정리하려합니다.

s sh041021
10년 전 [26]

내가 지금까지 지내온 것은...

두 두나미스
10년 전

시어머님계암이라고 말씀드려야하는지 온가족이 고민입니다

성 성불화
10년 전 [4]

동생이 점점 희망을 잃어가고 있어요

딱 딱풀딱지맘
10년 전 [12]

삼겹살보다 더욱 나쁜 것

지 지평
10년 전 [18]

2~3년 시한부 생명을 선고받았던 그는 70대까지 50년을 더 살았다. 그의 말은 의사 말을 믿으면 안된다는 거였다.

마 마잘리스
10년 전 [2]

여명

산 산골
10년 전 [5]

먹거리에 대한 경계는 늦추지 말아야 합니다.

조 조타조아
10년 전 [26]

강하고 담대하라~~

지 지켜줄께33l림보
10년 전 [10]

혈전 검사 입원 하라는데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s sh041021
10년 전 [14]

벌써 세달이 지났는뎨 마음은

h heidel37
10년 전 [4]

제동생이 비호치킨림프종4기예요~~ ㅜㅜ

딱 딱풀딱지맘
10년 전 [4]

위암 2기B 일상...

영 영오빠l위본
10년 전 [50]

긍정의 힘 나누어 드립니다~

해 해랑맘
10년 전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