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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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3기말, 그후1년.. 부신전이
[7]
0아빠화이팅0
9년 전
조회 2109
6년차 접어드네요..
[8]
귀수불심
9년 전
조회 2258
엄마가 울어요..
[27]
바다여름맘
9년 전
조회 2568
모자 사드렸어요^^감사합니다
[8]
카툰캔디
9년 전
조회 1127
의사의 말 전적으로 신뢰하지 맙시다.
[8]
부족한자
9년 전
조회 2023
꿈을꿨는데요..
[14]
바다여름맘
9년 전
조회 1300
췌장암 4기 .재발과의 전쟁중 승전보
[36]
임현용
9년 전
조회 3016
엄마..
[5]
바다여름맘
9년 전
조회 1268
담도암.간농양.구토.고열.전염성균
[6]
바다여름맘
9년 전
조회 570
항생제..진통제.해열제 반복..
[6]
바다여름맘
9년 전
조회 527
희망이 있을까요???
[2]
릴리후
9년 전
조회 1339
개인면담신청후..
[2]
바다여름맘
9년 전
조회 991
병원을 옮겨야할까요?
[2]
바다여름맘
9년 전
조회 841
전아직아닌데..
[4]
바다여름맘
9년 전
조회 1337
아빠가 안아팠으면 좋겠어요
[6]
치뤼빙
9년 전
조회 611
췌장암 4기 . 포기말자 말기가 아니다
[11]
임현용
9년 전
조회 4042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습니다.
[22]
군포하늘
9년 전
조회 1689
담도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4]
바다여름맘
9년 전
조회 1219
직장암 4기 이신 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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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사랑초아
9년 전
조회 1062
식도암이 아주 미세해서 내시경으로 시술 가능하다고 하시네요ㅠㅠ
[6]
아빠완쾌하실꺼예요
9년 전
조회 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