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가을나들이 다녀왔어요

꿈을 먹고사는 아이
8년 전 [4]

항암한지1년6개월이되었네요ㅡ

파란별
8년 전 [3]

맘스터치

탄이엄마
8년 전 [11]

난소암 항암 종료 후 1년 5개월 통과예요

울엄마힘내자
8년 전 [38]

오늘도 용기 얻고 싶어 글을 씁니다 토닥거려주시면 좋겠어요

지니0901
8년 전 [32]

아래 겨울처녀님 글 읽다가

그때가그립다
8년 전 [9]

고딩동창두명이

갯내음
8년 전 [11]

기도부탁드려요.

언약
8년 전 [31]

치료의지 없는 아빠의 위암4기.

작은아씨1
8년 전 [7]

담도암..ercp췌도 스텐드후..

바다여름맘
8년 전 [1]

너무 무서워요..균까지 발견되고..

숙숙
8년 전 [17]

할수있는게 없네요.

바다여름맘
8년 전 [10]

병상서 얼른 일어나고 싶은 마음

영아 웃어
8년 전 [5]

페 전절제?

이겨내고말거야
8년 전 [14]

가성점액종 그리고 수술과 하이팩치료 했어요.....

주니맘81
8년 전 [4]

췌장염.췌도두꺼워짐.시술?

바다여름맘
8년 전 [2]

신장(콩팥)암 치료병원 추천요망

임현용
8년 전

자궁내막암 3기 수술하고 아직 항암을 못했어요..걱정입니다

숙숙
8년 전 [3]

위암4기 복막 및 2군데 전이의심(확정은아님)인 아버지 16일부터 항암치료 시작하시는데 전 뭘 해야할까요

지니0901
8년 전 [10]

복부 임파선전였어도 이겨낼수 있다고 믿어요^^

벨리타
8년 전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