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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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겨울 보내십시요!!
[2]
째니
8년 전
조회 324
암환자에게 해서는 안되는말 5가지
[17]
강한친구
8년 전
조회 2395
기분이 변화무쌍...저만이런가요?
[9]
다시 일상으로
8년 전
조회 874
제가 오늘 학교선배와 같이 식사를 했는데
[12]
동춘이
8년 전
조회 1271
하느님 감사합니다!
[8]
동춘이
8년 전
조회 1046
수술 들어갈시간....
[10]
민혁민찬아빠
8년 전
조회 656
인공방광수술후사후관리
땅콩장수수
8년 전
조회 373
유잉육종 항암치료받기하루전
[12]
sMsJvAffuHxU
8년 전
조회 1498
다시찾은 평정
[6]
영아 웃어
8년 전
조회 964
같은 병실 쓰시던 형님과 연락하면서 서로 힘이 되네요.
[1]
서율아빠
8년 전
조회 1088
(나눔완료.)저도 나눔..해보려합니다..
[24]
바다여름맘
8년 전
조회 1257
응급실 2
[24]
영아 웃어
8년 전
조회 1771
문의요
[2]
영아 웃어
8년 전
조회 539
동네병원 의사쌤이 일년정도 남았대요.
[20]
힘내세요 꼬옥
8년 전
조회 2233
응급실서 힘듬을 외치다.
[13]
영아 웃어
8년 전
조회 2008
췌장암4기 .치료참고
[18]
임현용
8년 전
조회 3495
우리는 암수술+심장대동맥수술+뇌출혈
[18]
라봉라봉
8년 전
조회 782
항암 1차 후 6일 지났습니다(항암하시다 가까운 곳으로 병원 옮기신분도 있을까요)
하나님이 도우신다
8년 전
조회 532
한달 통보 받았네요....
[19]
한양서자
8년 전
조회 3911
얼마나 큰 축복인지요.
[40]
부여동화
8년 전
조회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