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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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에서 나가고 싶다고하면 되는건가요 [2]
휘이 8년 전 조회 1667
아이들에 사춘기VS내욕심... [9]
라온제나l난본 8년 전 조회 1967
엄마.. [4]
바다여름맘 8년 전 조회 959
갑자기 허리 통증이 오네요 ㅜㅜ [4]
코마이토 8년 전 조회 1143
배액관 출혈. [6]
바다여름맘 8년 전 조회 465
다시 한번..끝까지 힘내보겠습니다!! [28]
기릿 8년 전 조회 2383
위암수술받고 회복중이에요 [5]
희망한하루 8년 전 조회 484
췌장암 폐전이 상태 이십니다 [9]
엄마사랑해완치하자 8년 전 조회 1994
날씨가 춥네요 [9]
웃으면복이와 8년 전 조회 444
마음의준비.. [8]
킨 8년 전 조회 1428
다들 힘내세요. [9]
선미동생 8년 전 조회 1007
식도암제거수술후 전이가능 [3]
아빠사랑 막둥이 8년 전 조회 673
아빠 내일 위암수술합니다 [13]
꿀벌냐옹 8년 전 조회 623
허언증. [16]
쪼이 8년 전 조회 1633
위로받고 싶어요 [7]
루치아의 기적 8년 전 조회 1241
음 [2]
영아 웃어 8년 전 조회 1118
운동하세요! 근육이 항암제를 흡수하는데에 도움을 준다네요. [15]
소피아리 8년 전 조회 1517
오래간만에 딸을보니 힘이납니다 [11]
희망만있길 8년 전 조회 2096
췌장암4기 .적극적인치료가 희망이다 [28]
임현용 8년 전 조회 4416
하늘이 원망스럽습니다. [47]
이겨낸다 꼭 8년 전 조회 5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