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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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수술실로 들어가셨습니다.
[57]
곰곰한곰
8년 전
조회 1324
무섭습니다
[6]
즐거운나날을
8년 전
조회 1673
울남편님 이제 항암 안해도 된다네요
[30]
엉뚱아줌마
8년 전
조회 3698
두릅 맛있게 먹어도 될까요~
[6]
주산지산촌생태마을
8년 전
조회 1018
살아가는 날의 희망
[5]
주산지산촌생태마을
8년 전
조회 615
힘듭니다..! 근데 이겨내볼랍니다.
[36]
기릿
8년 전
조회 2538
오랫만에 어머니 소식남깁니다
[18]
뿌르
8년 전
조회 1593
운동 암세포 성장늦추며, 자연살해 세포를 만든다고하네요.
[19]
소피아리
8년 전
조회 1739
호스피스로 옮긴지...
[6]
눈물
8년 전
조회 2019
오늘 항암을 완료 했습니다~
[14]
야베스95
8년 전
조회 766
대변 상태.
[2]
바다여름맘
8년 전
조회 1066
세상에서 제일 비싼 금!!!
[6]
재혁엄마
8년 전
조회 1968
2년차 검진 통과후 도봉산 등산
[11]
청담냥이
8년 전
조회 790
시간이 천천히 갔으면 좋겠습니다
[7]
나나러브
8년 전
조회 1617
암은 오래관리하는 병이다
[8]
빠른둥이
8년 전
조회 1545
애가탑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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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이77
8년 전
조회 2317
위암3기b 수술후 2년째 부터...1시간 라이너 ㅋ
[8]
청담냥이
8년 전
조회 1635
복막 원적외선 치유 하고 있어요~
[4]
주산지산촌생태마을
8년 전
조회 1403
벚꽃.
[2]
바다여름맘
8년 전
조회 558
식도암 수술
[15]
마누카
8년 전
조회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