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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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탁드립니다 [3]
김현아 8년 전 조회 751
진정 자식 욕심인건지요 [2]
부녀회 8년 전 조회 1386
친정 아빠가 우시네요.ㅡ.ㅡ [5]
다은이 엄마 8년 전 조회 2936
하이펙수술후 1년경과 [21]
라일락2 8년 전 조회 1486
집이 더워서 힐링 왔어요~ [11]
주산지산촌생태마을 8년 전 조회 1056
염치없지만 기도좀 부탁드릴게요.. [58]
성가 8년 전 조회 1757
소중한 사람이 전이진단 받고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10]
일곱빛깔 무지개 8년 전 조회 1870
췌장암 아빠 엄마한테는 말 못했어요. 눈물만 나네요. [6]
도연님 8년 전 조회 1638
췌장암 말기, 투병을 위한 노력, 좋은 결과가 올 수 있을까요? [4]
제프리이 8년 전 조회 797
청계산 등산 [8]
청담냥이 8년 전 조회 972
엄마의입원 [3]
예쁜엄마 8년 전 조회 1193
아름다운 동행 [3]
영아 웃어 8년 전 조회 1992
항암1차대기중~~~ [7]
탱글 8년 전 조회 470
무너져 버린 체중괸리 ㅠ ㅠ [22]
jbs2005777투명 8년 전 조회 3334
퇴원 후 첫 외래 [2]
바닷 8년 전 조회 202
진짜 죽을뻔했네요 ^^ [3]
꿈을 먹고사는 아이 8년 전 조회 3806
매주 2박3일간 휴양림으로 요양 다니는 중입니다~ [14]
늘푸른그대사랑해 8년 전 조회 1251
집으로 가는길~ [7]
주산지산촌생태마을 8년 전 조회 687
치유의 근원적 힘은 힐링에서 출발! [1]
sach1605 8년 전 조회 252
안녕하세요
김현아 8년 전 조회 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