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우리 엄마는 복받은 사람입니다.

내엄마 ㅣ다발골보
1년 전 [27]

아빠를 허망하게보낸지657일 지났어요

아빠다시만나요l위보
1년 전 [12]

길고 긴 투병끝

아빠귀한딸l위보
1년 전 [50]

다들 어떻게 견디시는지...

내엄마 ㅣ다발골보
1년 전 [17]

머리기부도 세번째네요!

백ㅇ
1년 전 [8]

2차 항앙 외래 다녀왔어요

백년해로l대보
1년 전 [5]

동행여러분 조언과 댓글에 힘내어서 저희 엄마 회장루 잘 하시고 나왔어요

엄마 사랑해 직보
1년 전 [23]

같이 힘내요..

아자아자l직보
1년 전 [29]

가장 좋은 날 예쁜 모습으로 평온하게 소천하셨습니다.

내엄마 ㅣ다발골보
1년 전 [40]

암환자의 가족으로 산다는것

아주l직보
1년 전 [19]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49

라온제나l난본
1년 전 [33]

가정용 적외선 조사기

아주l직보
1년 전 [2]

안녕하십니까?

개털
1년 전 [2]

(9/30 소천하셨습니다) 오늘 25년까지 예약된 본원 진료 모두 취소 했어요...ㅜㅜ

내엄마 ㅣ다발골보
1년 전 [5]

저희 엄마에게 기적이 오면 좋겠네요..

기적이있을까요l간보
1년 전 [35]

경복궁...야간개장..

영오빠l위본
1년 전 [36]

희망이 없는걸까요?

아부지화이팅l위보
1년 전 [6]

죽음은 소멸이 아니라 옮겨감이다

수덩어리l간보
1년 전 [7]

(9/30 소천하셨습니다.)기도부탁드려요. 통증 좀 ...

내엄마 ㅣ다발골보
1년 전 [18]

내 삶의 1순위였던 엄마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내엄마 ㅣ다발골보
1년 전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