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오늘 엄마 1차 항암입니다...
섬
섬아이
7년 전
[12]
아빠가 참 속상하게 하네요..
하
하늘아래공기
7년 전
[4]
" 아주 좋습니다 " 힌마디
푸
푸르름 0816
7년 전
[8]
너무 무서워요...
쑥
쑥쑥ㅇ
7년 전
[15]
공유 4세대 대사항암제
아
아프지마요1
7년 전
[8]
나 자신을 위해 살아요.
방
방그리
7년 전
[2]
엄마와의 짧은 헤어짐.
나
나의엄마l위보
7년 전
[8]
Ct는 찍어야겠죠.
지
지수기
7년 전
[1]
상처 없는 독수리
하
하늘정원 21
7년 전
담도암4기 폐전이 고비에서 잘 넘기고 계세요!
울
울엄마의봄
7년 전
[15]
두번째 기적을 꿈꾸며...(긴글)
두
두번째 기적을 꿈꾸며
7년 전
[25]
너무나무급해요
햅
햅번60
7년 전
[4]
숲에서 건강을 찾으며~
주
주산지산촌생태마을
7년 전
[3]
다 내려 놓고 보니 별것 아니네요.^^
위
위보l신신사임당
7년 전
[8]
위암4기-항암 5차 치료 중: 불규칙한 일상생활이 걱정이에요 ㅠ
1
19 Mukti
7년 전
[14]
처음이라 넋두리 할게요(죄송합니다)
쏘
쏘쏘727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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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글이를 키웁니다.
엉
엉뚱아줌마
7년 전
[5]
우리아빠 속상했었구나~ 이런생각이
나
나쁜암아 꺼져라
7년 전
[7]
유족연금 대해......
나
나쁜암아 꺼져라
7년 전
[18]
오랫만에 글 올려봅니다
장
장소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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