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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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요... [14]
쑥쑥ㅇ 7년 전 조회 2172
어찌했야할지 눈물만납니다 [24]
햅번60 7년 전 조회 2656
생일상 [43]
이슬이 7년 전 조회 2413
산촌 펜션의 밤은 즐겁습니다. [26]
주산지산촌생태마을 7년 전 조회 1545
33차 항암 끝내고 갑니다. [42]
주산지산촌생태마을 7년 전 조회 1619
오늘 지인과 함께 있었던 일입니다. [8]
위보l신신사임당 7년 전 조회 1247
기약없는 기다림 [7]
엄마힘내자자자 7년 전 조회 924
2014년8월13일 [45]
이슬이 7년 전 조회 1900
혼자 있을 때 어지럼 현상 어찌하면 좋을까요? [10]
고운이 7년 전 조회 1049
오늘이 몇번째 정기검진인지 [3]
엉뚱아줌마 7년 전 조회 760
다시 입원 [3]
인천PA지유지인아빠 7년 전 조회 698
항암을 중단하시고도 괜찮으신 분~ [13]
고운이 7년 전 조회 3567
아빠사랑해!!! [7]
수원하하호호신 7년 전 조회 471
식도와 위 별개의 암 [12]
힘내세요힘낼게요 7년 전 조회 1033
엄마가 호스피스병동 입원하셨어요 [7]
동은동은 7년 전 조회 2918
머리카락이 빠지는 항암제... 궁금해요 [11]
하얀아이 7년 전 조회 833
오랫만에 글 써요~ [8]
상이야 7년 전 조회 1547
남자에게 하트를 무진장 받았습니다^^ [99]
아프지마요1 7년 전 조회 10178
"완치" 두 글자가 주는 행복 [4]
나이스선미 7년 전 조회 1172
암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가장 희망적인 말 "완치" [6]
나이스선미 7년 전 조회 2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