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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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삼성병원 중환자실에서...
[14]
늘푸른그대사랑해
6년 전
조회 3703
이번 설에는 하늘의 사명을 찾아볼까요?
[2]
나리맘
6년 전
조회 525
면역항암하러 서울병원 왔어요~7일 미뤄지고..
늘푸른그대사랑해
6년 전
조회 709
머리카락
[5]
고운이
6년 전
조회 744
[위전절제 1834일 (만 5년7일)] 안녕하세요. 천호동입니다.
[25]
천호동
6년 전
조회 1383
서울삼성병원에 와있습니다.
[8]
밥씸
6년 전
조회 1014
매일 감사하는 마음으로..
[7]
출렁이는파도
6년 전
조회 533
여러모로 심난한 밤이네요
[19]
여집사
6년 전
조회 1587
항암중
[6]
희다연
6년 전
조회 1139
오랜만에 글을쓰는것같아요,,
[1]
광주인나주
6년 전
조회 484
대장암4기 다발성 폐전이 절망과 희망사이..
[23]
체리파이먹는곰
6년 전
조회 2426
용기,믿음,긍정..절실합니다
[14]
쓰담
6년 전
조회 723
남편이 직장암3기 ..
[15]
에너믹
6년 전
조회 1686
저희엄마 아이보시며 힘을내시리라믿어요~^^
[3]
희망을품는
6년 전
조회 1674
작년 10월 소중한 엄마를 신장암으로잃고 3개월만에 11살딸을 굴삭기 사고로 잃었습니다.도와주세요..
[67]
꼭이루어진다
6년 전
조회 3181
1차 항암 끝내고 머리 삭발
[14]
령이맘쓰
6년 전
조회 1128
뼈전이
[8]
희다연
6년 전
조회 2333
가입했습니다~!
[2]
소라카라짱
6년 전
조회 177
남편 수술 들어갔어요.
[10]
위보l꾸야링꾸야링
6년 전
조회 997
항암 14일차 퇴원전 마지막 밤
[13]
령이맘쓰
6년 전
조회 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