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면역항암하러 서울병원 왔어요~7일 미뤄지고..
늘
늘푸른그대사랑해
6년 전
머리카락
고
고운이
6년 전
[5]
[위전절제 1834일 (만 5년7일)] 안녕하세요. 천호동입니다.
천
천호동
6년 전
[25]
서울삼성병원에 와있습니다.
밥
밥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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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감사하는 마음으로..
출
출렁이는파도
6년 전
[7]
여러모로 심난한 밤이네요
여
여집사
6년 전
[19]
항암중
희
희다연
6년 전
[6]
오랜만에 글을쓰는것같아요,,
광
광주인나주
6년 전
[1]
대장암4기 다발성 폐전이 절망과 희망사이..
체
체리파이먹는곰
6년 전
[23]
용기,믿음,긍정..절실합니다
쓰
쓰담
6년 전
[14]
남편이 직장암3기 ..
에
에너믹
6년 전
[15]
저희엄마 아이보시며 힘을내시리라믿어요~^^
희
희망을품는
6년 전
[3]
작년 10월 소중한 엄마를 신장암으로잃고 3개월만에 11살딸을 굴삭기 사고로 잃었습니다.도와주세요..
꼭
꼭이루어진다
6년 전
[67]
1차 항암 끝내고 머리 삭발
령
령이맘쓰
6년 전
[14]
뼈전이
희
희다연
6년 전
[8]
가입했습니다~!
소
소라카라짱
6년 전
[2]
남편 수술 들어갔어요.
위
위보l꾸야링꾸야링
6년 전
[10]
항암 14일차 퇴원전 마지막 밤
령
령이맘쓰
6년 전
[13]
아산 9층에 입원했어요.
위
위보l꾸야링꾸야링
6년 전
[15]
강내치료(내부치료)
비
비밀의방65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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