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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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기승이네요. 잘 이겨냈으면. [1]
동충하초 6년 전 조회 194
모든 의료진들 힘내세요 [5]
보거스맘 6년 전 조회 843
아버지가 임종이 가까워지셨는데 코로나 정말 원망스럽네요. [15]
팅팅 6년 전 조회 2844
세번째.. [4]
스미다 6년 전 조회 883
아버지께서 지금 수술실에 들어가셨습니다. [8]
궁금한게많아요 6년 전 조회 350
담당 의사에 대한 믿음. 꼭 필요함을 느끼며... [8]
신환희 6년 전 조회 1174
위암 3b, 5차항암하고왔어요. [11]
내언니사랑해 6년 전 조회 663
긍정에너지 받고가세요! [11]
배고픈총각 6년 전 조회 732
퇴원하면서 다시 걱정해야하는 현실 [1]
기산심해 6년 전 조회 594
환우 보호자분들도 체력을 키워야 합니다 [11]
깐돌이 똘이 6년 전 조회 1153
검사결과 대기 중 (이상없음) [10]
jbs2005777투명 6년 전 조회 442
내가 너를 도우리라... [15]
딸만셋맘 6년 전 조회 582
혼수상태.. [8]
올록볼록이 6년 전 조회 979
42차 항암하러 왔어요. [33]
주산지산촌생태마을 6년 전 조회 1499
대장암 [12]
재재 맘 6년 전 조회 703
희망을 얻고 싶어요 [10]
우리용기힘내 6년 전 조회 1098
다들 힘냅시다 [5]
아빠 어서나아 6년 전 조회 365
저 내일 방송나와요~ [49]
밍키민이맘 6년 전 조회 6099
벌써겁나고 힘이드네요ㅜ [10]
분홍빛볼 6년 전 조회 1318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31]
세실리아cecilia 6년 전 조회 1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