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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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임종이 가까워지셨는데 코로나 정말 원망스럽네요. [15]
팅팅 6년 전 조회 2834
세번째.. [4]
스미다 6년 전 조회 874
아버지께서 지금 수술실에 들어가셨습니다. [8]
궁금한게많아요 6년 전 조회 344
담당 의사에 대한 믿음. 꼭 필요함을 느끼며... [8]
신환희 6년 전 조회 1166
위암 3b, 5차항암하고왔어요. [11]
내언니사랑해 6년 전 조회 654
긍정에너지 받고가세요! [11]
배고픈총각 6년 전 조회 722
퇴원하면서 다시 걱정해야하는 현실 [1]
기산심해 6년 전 조회 584
환우 보호자분들도 체력을 키워야 합니다 [11]
깐돌이 똘이 6년 전 조회 1143
검사결과 대기 중 (이상없음) [10]
jbs2005777투명 6년 전 조회 432
내가 너를 도우리라... [15]
딸만셋맘 6년 전 조회 571
혼수상태.. [8]
올록볼록이 6년 전 조회 968
42차 항암하러 왔어요. [33]
주산지산촌생태마을 6년 전 조회 1489
대장암 [12]
재재 맘 6년 전 조회 693
희망을 얻고 싶어요 [10]
우리용기힘내 6년 전 조회 1088
다들 힘냅시다 [5]
아빠 어서나아 6년 전 조회 354
저 내일 방송나와요~ [49]
밍키민이맘 6년 전 조회 6088
벌써겁나고 힘이드네요ㅜ [10]
분홍빛볼 6년 전 조회 1308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31]
세실리아cecilia 6년 전 조회 1882
또 다시 희망고문 시작이네요.. [5]
유성환 6년 전 조회 1397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평촌 6년 전 조회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