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보신탕 먹는날~ [34]
주산지산촌생태마을 6년 전 조회 3081
엄마 오늘도 수고했어,, [14]
도라에몽1008 6년 전 조회 1595
이제 시작이겠죠? [5]
똘라이프 6년 전 조회 856
그대의 마음이 하늘입니다 [1]
도시의남자 6년 전 조회 443
내일이면 집으로 [5]
우렁각시신랑 6년 전 조회 554
다들 ASMR 들으시나요? [3]
더알고싶어요 6년 전 조회 401
방문 호스피스 간호 찿고 있어요 [6]
티티지 6년 전 조회 829
주산지 산책~ [5]
주산지산촌생태마을 6년 전 조회 758
만감이 교차하네요.. [9]
셋째딸 6년 전 조회 812
어머니가 갑상선미분화암이십니다.. [14]
하느님제발 6년 전 조회 1188
참 마음이 아픕니다 [2]
완치달려 6년 전 조회 743
어두운 터널을 지나온듯 하네요. [25]
미소63 6년 전 조회 1694
오늘 가족생일이에요~ [3]
자연지기 6년 전 조회 185
직장암 수술후 [4]
플잎 6년 전 조회 492
항암 들어가요 [7]
푸른햇볕 6년 전 조회 499
소소한행복 [10]
마중쟁이 6년 전 조회 2179
감사합니다3 [2]
100가지지혜 6년 전 조회 221
감사합니다 2 [2]
100가지지혜 6년 전 조회 298
얌전히 가만히 있다네요ㅡㅡㅎ;;;; [14]
잘가 암친구 6년 전 조회 1727
감사합니다 1 [2]
100가지지혜 6년 전 조회 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