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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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로 전과 후 더 편안해 하시네요
[9]
엄마껌딱
6년 전
조회 1781
말기암환우 딸입니다.제자신이 멘탈부여잡기가 너무 힘든데 어떻게 이겨내야할지 ..
[10]
키키마미
6년 전
조회 1053
직장암 3기, 이제 6개월 검진입니다.
[27]
원주68l직본
6년 전
조회 1637
내일 가볍게 나들이 하기로 했어요 ㅎㅎ
[4]
크루즈함장
6년 전
조회 399
내일 또 병원갑니다ㅜ
[20]
월봉
6년 전
조회 2282
여행가는 뽀미아빠
[137]
위보뽀미망
6년 전
조회 7364
가족그림9차완료~(10차 받아요!)
[40]
40년은더건강하게
6년 전
조회 1317
(직장암재발)3번째 인생
[20]
스마일진l직보갑본
6년 전
조회 2418
한라산 관음사의 가을단풍
[7]
쏘우리
6년 전
조회 476
긴여행떠난 뽀미아빠
[227]
위보뽀미망
6년 전
조회 8905
아프군요
[4]
월하낭인
6년 전
조회 1011
어머니께서 목요일 췌장암 진단을 받으셨네요...그런데 이렇게 급격하게 나빠지기도 하는건지...
[22]
드림
6년 전
조회 2614
이제 때가 되었나 봅니다.
[8]
하루 동화
6년 전
조회 2708
화를 다스리는 법
[7]
사운드 fmsound
6년 전
조회 1131
마음에 따뜻한 꽃을 피우다
[7]
사운드 fmsound
6년 전
조회 373
금식인데 장루?는 다할수있나요?
짱짱이맘a
6년 전
조회 294
아버지 시한부 3개월판정받았어요.
[6]
반짝로아입니다
6년 전
조회 2431
찬바람 부는 계절
[1]
제기차기
6년 전
조회 240
금새 또 쉬는 날 입니다.
힘센호랑이
6년 전
조회 164
우리 엄마가 잘 이겨낼수있기를..
[5]
울엄마막내딸
6년 전
조회 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