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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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보호자, 엄마의 간호사
사운드 fmsound 5년 전 조회 713
유난히도 추운거 같은 이번 겨울이지만...!! [1]
하양잉ㅎㅎ 5년 전 조회 295
봄에는 같이 꽃을 보러 가고 싶었는데 [8]
조금만힘내자 5년 전 조회 516
17차드림 완료 그리고 전 양호합니당^_^ [17]
40년은더건강하게 5년 전 조회 2737
대단한 분이시네요 [3]
암프리 5년 전 조회 1310
아버지가 소풍을 떠나셨어요 [25]
소원합니다 5년 전 조회 974
아빠를 기다리면서 [2]
비숑삼남매누나 5년 전 조회 605
경부암3기c 방사선치료2일차 [13]
아년식 5년 전 조회 696
엄마 여행가시고 [9]
희망85 5년 전 조회 687
반지고리세포암 [8]
해님과기운 5년 전 조회 2002
일년뒤에뵙겠습니다 [6]
수미니니 5년 전 조회 876
건강하게 먹기
조금만힘내자 5년 전 조회 262
오늘 위암 수술 앞두고 있어요. [13]
빠뿡 5년 전 조회 568
암 ~미워요 [34]
강순이 5년 전 조회 1511
동생이 하나님 품으로 갈 준비를 합니다 [33]
별아이 5년 전 조회 2306
완치 된다는 말 듣고싶어요ㅠ 해주세요 [46]
일리둘리 5년 전 조회 2082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4]
울엄마의봄 5년 전 조회 1443
환우여러분의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1]
이원일 5년 전 조회 559
용기를 주세요 [26]
율유류 5년 전 조회 767
삶에서 고난은 불가피하다고 부처는 말했다. [5]
주산지산촌생태마을 5년 전 조회 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