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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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같이 꽃을 보러 가고 싶었는데 [8]
조금만힘내자 5년 전 조회 507
17차드림 완료 그리고 전 양호합니당^_^ [17]
40년은더건강하게 5년 전 조회 2727
대단한 분이시네요 [3]
암프리 5년 전 조회 1300
아버지가 소풍을 떠나셨어요 [25]
소원합니다 5년 전 조회 965
아빠를 기다리면서 [2]
비숑삼남매누나 5년 전 조회 597
경부암3기c 방사선치료2일차 [13]
아년식 5년 전 조회 687
엄마 여행가시고 [9]
희망85 5년 전 조회 679
반지고리세포암 [8]
해님과기운 5년 전 조회 1993
일년뒤에뵙겠습니다 [6]
수미니니 5년 전 조회 866
건강하게 먹기
조금만힘내자 5년 전 조회 253
오늘 위암 수술 앞두고 있어요. [13]
빠뿡 5년 전 조회 558
암 ~미워요 [34]
강순이 5년 전 조회 1501
동생이 하나님 품으로 갈 준비를 합니다 [33]
별아이 5년 전 조회 2296
완치 된다는 말 듣고싶어요ㅠ 해주세요 [46]
일리둘리 5년 전 조회 2073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4]
울엄마의봄 5년 전 조회 1433
환우여러분의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1]
이원일 5년 전 조회 549
용기를 주세요 [26]
율유류 5년 전 조회 758
삶에서 고난은 불가피하다고 부처는 말했다. [5]
주산지산촌생태마을 5년 전 조회 864
구인두암 2기 수술후 회복중 [9]
지석농장 5년 전 조회 377
안녕 하세요//\\.. [2]
dldnrjs2 5년 전 조회 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