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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식품이 몸에 안좋은 이유[동영상]

건강길잡이
2012.03.20 15:16 | 조회 166


라면,과자,인스턴트식품,청량음료, 에 대한 진실입니다...



건강을 주제로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소통하는 SNS공간 입니다. 
         http://www.curewithus.com  

관련기사 : 매일경제신문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가입자수가 국내서 400만명을 훌쩍 넘어선 가운데 이를 이용한 의료정보서비스가 등장해 의학계 및 환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일 피플아이엔지(김연준 대표)에 따르면 이 업체는 SNS를 통해 국내외 의료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큐어위드어스서비스(www.curewithus.com)`를 최근 오픈했다. 

피플아이엔지에 따르면 큐어위드어스 서비스에 가입하면 특정 질병을 앓고 있거나 혹은 해당 질병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회원들을 쉽게 검색할 수 있다. 

또한 이 서비스는 SNS를 통해 회원들을 연결시켜 줌으로서 특정 질병에 대한 경험담, 예방법, 병원정보, 식이요법 등의 정보를 공유할 수 창구를 제공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9500만명이 인터넷을 통해 건강정보를 검색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Cyberchondriacs(의료소비자)`의 출현은 SNS의 사용과 맞물려 인터넷을 통한 건강정보의 수집 및 검색을 더욱 촉진시키고 있다고. 이를 반증하듯 미국에서는 의학포털사이트인 `WebMD(www.webmd.com)`과 희귀병 환자의 정보를 공유하는 `Patientslikeme(www.patientslikeme.com)`와 같은 건강 커뮤니티들이 우후죽순처럼 등장하고 있다. 

참고로 Cyberchonriacs는 `Cyber(가상)`와 `Hypochondriacs(건강을 염려하는 상태)`를 결합한 신조어로, 온라인 상에서 적극적으로 건강정보를 검색 및 활용하는 의료소비자를 의미한다. 

김연준 대표는 "국내에는 그저 같은 병으로 관심사가 같은 이들끼리 서로 주고받는 입소문을 담은 블로그, 카페, 지식인 정도의 검색결과만 존재한다"면서 "양질의 건강정보를 수집하려 해봤지만 건강정보의 폐쇄성으로 인해 고급정보를 얻기 쉽지 않은 상태"라고 지적했다. 

그는 "피플라이엔지의 큐어위드어스는 수준 높은 건강정보를 공유하고 관련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소하는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를 제공한다"면서 "SNS를 통해 특정 질병에 대한 멘토를 찾고 정보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매일경제신문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113767  

WOW경제신문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20214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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