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57세 간암 말기 어머니를 모시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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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04jy
2012.03.06 20:01 | 조회 135
부러울따름입니다. 저희어머니랑 연세도같으시고 선고받으신 시점도 비슷해서 저절로 답글을달게되네요.
저희엄마는 항암만몇번해보시곤 달리손쓸 여유도안주시고 크리스마스뒷날 천국으로 그렇게떠나셨어요...
지금와서 생각하면 항암에만 매달린게 제일후회되네요 님...의사말만 따르시지마시고 공기좋은곳에 모시고가셔셔 원하시는것 다해드리세요...엄마품에 한번만 더안겨봤으면좋겠습니다...힘내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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