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22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7.02.17 22:07 | 조회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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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17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한주간 주님께서 동행하여 주시고 믿음으로 생활하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광야같은 삶속에서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지켜주시고 한발 한발 나아갈 길을 가르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믿고 나아가오니 그 믿음 기뻐 받아주시옵소서. 주님, 이곳 동행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원합니다. 저희가 서로를 위해 서로 기도하고 힘을 내어 주님께 나아오기를 원합니다.
주님 두려움에 떨고 있는 저희의 마음을 잡아 주시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귀한 삶 귀하고 귀하게 쓰이도록 
모두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두나미스님 조금씩 조금씩 회복되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믿음으로 고백하고 나아가오니 그 몸이 회복되고
나아 소원하는 것처럼 다시 예배당에 서서 주님을 증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믿음이 날로 날로 더해져
많은 분들이 나음을 입을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항암을 하고 있는 많은 환우들 힘든 고통속에서 지낼때 이 약으로 인해 다시는 암으로 고통받지 않고
새로운 몸을 얻을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가족과 갈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 서로를 아끼고 한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평안을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영힘님 ]
하나님은 제 이름 아시죠 
저희가족 처한상황도 아시죠
힘을주세요 사랑과 치유와 위로의하나님 믿습니다

[ 언약님 ]
하나님.
엄마의 검진과 검사를 앞두고
두려움이 몰아칩니다.
마음이무너지고
몸이 무너집니다
주님
오직 주님 바라보고 
마음에 평안과 감사가 넘치로록
은혜주시옵고
엄마의 질병과 건강을
붙잡아주시옵소서.
치유의 손길로 만져주시옵소서.
회복시키고 낫게하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 담쭈아빠님 ]
사랑의 주님.. 안녕하세요. 매일매일 새로운 생명을 허락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인간의 마음은 교만하고 나약하여 또 거짓을 말하고.. 주님께 약속했던 모든 것들을 없던 일로 해버리기도 할찌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께서는 계속해서 기회를 주십니다. 다른 많은 기도제목들이 넘쳐나지만 이 곳에서의 기도는 간구할 것이 여러가지일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저 살려달라는 원초적인 기도밖에 구할 수 없음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그 어떤 화려한 언어의 기도를 받으시는 것이 아니라 주께서는 가장 진심으로 구하는 한 마디를 원하십니다. 구원해달라는... 살려달라는.. 붙잡아달라는.. 가장 뜨겁게 간구하는 한 마디를 기다리십니다. 말하지 않아도 주께서는 이미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 아십니다. 그 절망적인 생각속에서 자유함을 얻을 수 있도록.. 그들의 입술이 단 한마디를 내뱉기까지 얼마나 힘든 시간과 고통을 돌아서 돌아서 주 앞에 나아오게 되는지.. 주께서는 아십니다. 한사람 한사람 만나주셔서.. 그들의 입술을 열게 하시고.. 주의 이름을 나지막히 부르게 하옵소서.. 기도 또한 나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며.. 기도의 응답 또한 내 영역이 아니옵니다. 또 한번 대자연속에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발견하는 시간 갖고자 합니다. 내 삶에 예비하신 인연과 만남 허락하시고.. 육체와 영혼이 하나님 계획하신 대로 변화되어 돌아오기 원합니다. 가는 길과 지내는 시간속의 과정.. 그리고 돌아오는 날까지 일정 지켜주시고.. 동행의 환우들을 위한 기도.. 끊이지 않고 이어가는 마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A-men

[ 기적을 믿어 아빠님 ]
사랑의 주님 위암 복막전이 환자 우리아빠 파클리탁셀 2차 항암 후 ct, pet-ct 결과 오늘 듣고 왔습니다. 항암 전과 거의 변화없다는 결과를 들었습니다. 약이 잘들어 더 이상 나빠지지않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내일 부터 3차 항암들어가는데 계속 되는 항암 지치지 않게 아빠 몸과 마음 붙들어 주옵시고 약이 계속 잘들어서 복수도 없애주옵시고 복막에 퍼져있는 암세포도 모두 없애주옵소서...
아빠가 저희 곁에서 오래도록 사랑하는 손자 유치원가고 학교들어갈때까지 함께할수 있도록 지켜주옵소서. 사랑하는 조카 돌잔치도 주님의 은혜아래 잘 치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족 모두에게 평안과 건강허락해주옵소서~
우리 동행식구들의 기도를 들으사 수술한 가족들에게는 빠른 회복의 역사를 항암중인 가족들에게는 잘 이겨낼수 있는 체력과 믿음의 역사를 보여주옵시고 치유해주옵소서.
우리주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포기없는기다림님 ]
부르시는 하나님. 아픔속에서 신음하느라 아버지의 음성에도 달려나가지 못하는 육신의 고통을 가지고 지금 이곳에 저희가 있습니다. 아버지, 아버지께서 무엇을 원하시는지 물어야하는데...속 없게도 저희는 아버지께 지금 저희가 원하는 것을 아뢰고 싶습니다. 이런 저희라도 사랑한다하시는 아버지, 이곳의 병든 이들을 살려주시옵소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옵소서. 아버지의 한말씀만으로...아버지의 옷자락만으로...그 병이 나을거라 믿어 의심치않는 저들의 믿음을 보시고, 무엇보다 그리아니하실지라도 아버지를 사랑하리라는 그들의 고백을 어여삐 보아주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아버지, 
제 마음의 묵상을 아시오니 오직 아버지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원하나이다. 이모든말씀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부산님 ]
은혜의 하나님 아버지, 매일 기도의 자리에 나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부어주신 이 세상을 살아가도록 창세전부터 예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가정이 늘 주님을 찬양하며 은혜에 감사하는 가정으로 이끌어 주소서. 
제 남편을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주시는 주님, 주님의 일에 쓰임받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동행에서 늘 중보기도방을 위해 노력하는 아빠는 밥탱이님 가정에 은혜 부어 주시옵소서. 
주일마다 성경읽기를 주관하는 지평님을 통해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보여주소서. 
두나미스님 수술 후유증 빨리 딛고 일어서도록 힘주시고 주님의 방식으로 낫게 하소서
항암치료 중인 웅이쭌맘마리아님께 함께 하사 모든 암세포를 녹여주소서. 
힘든 시간을 보내는 기다려님 그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주님 찬양하는 그 마음 보셔서 직장생활 때 함께 해 주세요. 코스모스의 꿈님 꼭 붙들어 주시옵고 엄마고미님 바뀐 항암제에 주님 힘을 얹으사 꼭 치료 효과 보게 하소서. 
앙굼이님 꼭 안아주시고 치유시켜주소서. 
달걀지존님께도 주님의 치유은사가 있을 줄 압니다.
주님, 이 중도기도방에서 기도로 간구하는 이들의 기도를 꼭 들어주시옵소서.
죄많고 믿음 연약한 저의 기도라 외면하지 마시고 제가 기도드리는 자들을 주님이 사랑하시는 줄 아오니 반드시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실 것으로 믿사옵니다.
오늘 하루도 축복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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