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의 힘!

포기없는기다림
2017.01.16 01:59 | 조회 541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시편 145:18>

 

올 한해 저에게 주신 말씀카드로 뽑은건데,

이곳 모든 분들에게 주신 말씀이라해도

될거 같습니다.  며칠전 아빠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를 요청 드렸고, 참 많은 믿음의

가족 분들이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기도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하루로 끝내지 않으시고

계속 아빠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에 동참해

주시겠노라 약속해주신 분부터 응원과 

격려 그리고,  안타까운 영혼사랑으로 

간절히, 뜨겁게 기도해 주신 많은 분들께,  

물론 미미하고 작은 움직임이지만 분명한 

변화의 시작이고, 감정의 동요라 믿어 

의심치 않아 언니가 전해 온 아빠의 이야기로 감사를 전해봅니다.

 

어제 예배 후 입원해 계신 아빠를 뵙기위해

언니네 가족이 병원을 방문했는데,  다녀온

후 제게 언니가 보내 온 글을 올려 봅니다. 

[[[CONTENT-ELEMENT-0]]] (신앙좋은 어머니 밑에서 자란 아빠가 신앙

생활은 안하셨지만 유독 잘 부르시고,  흥얼

거리시길 즐겨하시던 찬양이였답니다.)

 

아빠의 얼어붙어 있던 마음이 조금씩 녹아

내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예전같으면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이기에...한분한분 아빠를 위해 기도해 

주신 그 음성에 하나님이 움직이신거라 

믿어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금요기도회에서까지 제목

으로 놓고 기도해주신것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늘 돕는자가 되기 위한 노력 아끼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틈틈히 아빠가 하나님을

직접 찾아나서는 그 감격의 순간까지 소식

계속 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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