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제이어 글을 올립니다

앙굼이
2016.12.22 23:09 | 조회 1.9k

왜 이럴까요?
다른분들은 약도 효과도 있고. 조절이좀되는데
문제는 정신적으로 오는 무서움도 큽니다
제가 아프기전 심리학을 전공했는데 그 과목중
"이상심리학"이란 과목을 공부하면서 이렇게 힘들 수 있겠나,
믄제는 저에게 하나씩 다가오는데 정신부분으로 우울, 자괴, 조을 무가치감 이면증
불면증,,,
매일 찬송으로 기도로 이겨나가고 있어요
항암은 중단한지 10개월ct 결과 cea는 천정부지 간 끝으로 움직이는 모습인데
교수님 아무 말씀없이 진통제 위장약 잔뜩 처방주시고 그래도 잘 지내라고 격려해주셨어요

내 문제는 약이 아닌 체력이 그전보다 먹는 양이 3/1로 즐어서
영적으로 이기지 않으면 안돼요

이 땅에 억울해도 예수님 만큼 억울하신분 어디 계실까요~~.

"하늘엔 영광
은혜를 입은자들에게 기쁨 이로다"

전 이 말씀이 56년만에 가슴에 처방이되어 한없이 울고 처방약이되었어요.

댓글 주신 지평님,아밥님.크스모스꿈님.어마고미님,은혜님 든든한 보아스님

무지 은혜와 위로받고 사랑받아감사드립니다
미임님, 어서 튀고 날수 있는 은혜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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