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이년8개월 아무것도 모른채 장님과같이 병원이 이끄는대로 끌려여기까지 왔어요.
항암제의 반응과 환자몸속에서 나타날 거부적부작용, 그 이후 삶의 변화. 오다보니 더 쓸약이없다며 무처방의 내동그라진 우방비상태
이제부터 내몫이려니 이미 깊어진 사태를 더 정신차리고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한다.
병원에서 진통제처방은 날로 늘어가는데 우선 급한 불이 더급한지 약 부작용은 증발상태 근데 문제는 이 약들이 더 부작용이 심해서 그나마 하루롤 최선으로소망을 잡고 살아가는 모습을 케오 한방으로 날려보낼 때가 많다는 걸 알게된다.
여기까지입니다.
처방에대한건 다음에 올리겠습니다